제 집에 새 식구가 들어왔습니다. 이 녀석이 저에게는 손자뻘입니다. 제 아들의 아들로 관계지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름은 장군이구요. 아빠는 알라스카 말라무트 순종이고, 엄마는 아쉽게도 진돗개 중 흑구입니다. 얼마나 밥을 잘 먹는지... 하하하.. 젖먹이 때 데리고 와서인지..더 사랑스럽기도 합니다. 짖는 소리 들리시죠? 하하하... 이름은 장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