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지내고 있어..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고 웃음이 항상 그대에게 머무르기를 바라며..
가족들은 잘지내고 있지.. 오늘따라 욱만이가 보고싶네.. 나는 이곳에서 지금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 그래서 인지 연락이 다소 늦어졌어.. 어제는 전화를 받고 먼저 연락을 한다고 하면서도 그 동안 연락을 못 한 네가 면목이 없더군.. 자세한 이야기는 네가 곧 전화를 통해서 이야기를 할게..(토요일) 지난 주는 첫 눈이 내려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지.. 예년에 비해서 좀 늦은 것 같에.. 그럼 그 때보고 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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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크루소우 2008.01.0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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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블로그ㅡ를 열어보니 메인폴더에 양선생님 글이..
여튼 뜻밖의 소식에 기쁘고 놀랐읍니다. 얼마나 행복 할까요.
제가 아침일찍 전화드렸는데 그곳에 계신걸보니 어찌 살고 잇는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잠깐이나마 이세상에 저를 보고 싶어하는분도 게시니 삶에 보람같은것이 생기네요. 흐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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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크루소우 2008.01.0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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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속에 푹 파뭇흰 세상처럼 행복에 그렇게 푹 파묻혀 사셔요.
그리고권해드리고자 한는데 선생님도 이제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면
사시는 모습을 제에게도 보여주 실수도 있고 아름답게 살아가려 노력하시데도 도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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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크루소우 2008.01.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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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결혼할때 드릴려고 축으금 떼어 놓았는데
이자가 조금 붙었네요.
이자도 드릴께요.호호
새해에도 좋은일로 시작(결혼)해서 좋은일(아이)로 마무리 되시길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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