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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30
 
전체 댓글/답글 보기 총 댓글/답글 수 : 31045RSS
방명록
안나 2009.11.23  23:02

늘 새로운 풍경을 보여 주셔서 덕분에 세상 구경을 합니다.
건강하시고 기쁨 가득한 날들 되세요. 고맙습니다.

방명록
안나 2009.11.23  23:01

어머, 영님씨, 너무 반갑습니다.
저의 어머니 왕팬이시라니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제 책을 읽어 주셨다니 더욱 고맙습니다.
김치수제비를 만드셨다구요?ㅎㅎㅎ 그거 아주 서민적인 음식입니다.
우리 집에선 자주 해 먹습니다. 많이 해 드시고 건강하시길 ...

정복하라! 옹달샘
바다새 2009.11.23  14:40

틈새 시간에도 이렇듯 좋은 글 올려 주시네요.
파김치가 되셨을텐데 또 어디쯤...
염려하며 다녀갑니다, 안나님.

엉뚱한 글에 인용된 어머니 사진 가슴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
인디아나밥스 2009.11.22  21:25  [120.111.111.101]

아직 살아계신 어머님 사진을 그런 글에 사용하다니 정말 나쁜 사람들입니다.
저도 혹시 글과 사진을 보게된다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엉뚱한 글에 인용된 어머니 사진 가슴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
모야 2009.11.22  20:34  [120.111.111.101]

휴~
이제 좀 마음이 놓이네요~
메일 드렸는데, 소식이 없어서

정말정말 나쁜사람들이에요~~
더 세게 야단 칠 방법이 없을까요?
넘 기분 나뿝니다

[생활의 지혜] 감자 싹 안나게 하는... 요리/ 주방/ 차림새
하여 2009.11.22  20:19

어찌 이리 좋은 정보일수가!
감자싹을 감자 한 알 당 세번 정도 뜯어내도록 두고 먹어본 적 있는데,
아는 사람들에게 널리 선전해야겠네요.

사랑도 지나치면.../ 큰글씨 좋은 ... 안나의소식들
하여 2009.11.22  20:17

현이가 귀 간지럽다 하겠네.
내가 프린트해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내야겠다.
그 친구가 어디 안나 한 사람에게만 그러는 게 아니고,
이제 생각해보니 정말로 그 친구와 안나의 솜씨좋은 음식을
무던히도 받아먹기만 하였다는 생각이, 어찌 그리 베풂이
밖에 줄곧 내리는 비처럼 한량없음일까... '사랑의 능력' 이란 생각이 나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 옹달샘
진달래 2009.11.22  12:16

두루 잘보고 아름다운 글 감사하게 담습니다
나날이 행복한 시간 되세요

사랑도 지나치면.../ 큰글씨 좋은 ... 안나의소식들
안나 2009.11.22  15:20

백일홍님 오셨군요.
올리기엔 좀 쑥스러운 부족한 글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격려해 주시니 민망함이 덜어집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사랑도 지나치면.../ 큰글씨 좋은 ... 안나의소식들
백일홍 2009.11.22  11:46

세상의 인정 이것을 잘 챙겨서 잘 담궈서 잘 숙성 시킨
안나님의 마음씨를....
넉넉한 울림으로.. 바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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