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하우스스쿨에서 여행을 갔다.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그곳의 문화를 접하고 그리고 예수님을 알리는 제자로써...ㅋㅋ 동급생들과.. 자긴 형님처럼 포즈를 잡고 몽골의 초원에 편하게 앉아본다. 처음타는 말이지만..자긴 말타는것이 타고 났다면서 자랑을 했다. 몽골의말은 조금 작다. 어때요? 멋있죠? 또, 경찰청에 초대받아 준비해간 한국춤 및 각국 문화공연을 선보였다. 몽골에서 가장 큰 대학교 울란바토로에서도 공연을 선보이고... 징기스칸 광장에서도 우린 춤을 췄다. 북춤,타심 한국하면 부채춤. 초등에서 고등까지 있는 학교에서도 우린 우릴 알렸다. 인도전통댄스, 신랑신부에 이어 한국하면 태권도 그 절도와 박력으로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