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7) 아이의 흥미를 자극한다. 부모 스스로가 항상 책을 가까이 대하고 즐거이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부모가 책을 읽고 난 다음 그 내용을 아이에게 말해 주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마찬가지로 아이가 엄마나 아빠에게 자기가 읽은 내용을 즐겁게 말할 수 있도록 하는 싹을 길러 주는 셈이 된다. 책을 다 읽은 후 편안한 자세로 서로 옆에 않아서 얘기에 대하여 공감의 시간을 가지는게 좋다. 아이의 질문에 대하여 대답해 주거나 아이가 말하는 내용에 대해 인정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교훈적인 내용에 대하여 강조하며 결론을 내리듯이 물어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질문은 책을 읽는 즐거음을 방해하는 것이며 그 즐거움을 감소시킬 수 있다. 8) 잠자기 전에 이야기를 들려준다. 많은 아이들이 잠들기 전에 이야기 듣기를 즐겨한다. 아이들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대개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여야 한다는 것은 아이들의 공통심리이다. 잠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는 습관은 아이가 6-7세가 되어 스스로 이젠 되었다고 말할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 좋으며 비록 아이가 혼자 읽을 수 있다해도 어른이 계속 읽어주는 것이 좋다. 9) 그 외의 방법 책 이외에 잡지, 신문, 광고게시판 등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여러가지 것들을 읽어주고 새로운 말이나 단어는 아이가 소리내어 따라 하도록 권할 수도 있다. 아이를 데리고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리거나 책방에 가서 직접 책을 사 주는 방법도 좋다. 책은 한꺼번에 여러 권을 사주는 것 보다 때때로 아이에게 맞는 것을 한 권씩 사줄 수도 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은 아이에게 읽기에 대한 흥미와 자극을 주며 글자를 배우고 싶다는 동기를 제공해 준다. 아이들은 커가면서 읽어주는 이야기에서 차츰 아무것도 없이 말로만 하는 순수한 이야기를 더 좋아하게 된다. 그러므로 책이 아니더라도 엄마가 이야기를 꾸며 들려주는 것도 바람직하다. 그때의 주인공은 듣고 있는 아이어도 좋고 아이와 친숙한 대상을 주인공으로 꾸며 들려 주어도 좋다.3.책 만들기
3-5세 정도의 아이들은 자기 스스로 책을 만들고 싶어하며 그것을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사진이 많은 헌 잡지, 가위, 종이, 포장지, 끈, 두꺼운 마분지, 크레용 등 집안에 있는 모든 재료를 이용하면 책을 훌륭하게 만들 수 있다. 아이가 아직 글자를 쓸 수 없을 때에는 아이가 말로 불러 주는 것을 엄마가 쓰도록 하고 아이가 혼자 쓸 수 있게 되면 자신이 스스로 글자를 적어 책을 꾸밀 수 있다. 책의 내용은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가능하다. 예를들어 동물, 자동차, 비행기, 인형 등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한다. 이야기를 쓰는 것이 끝난 다음에는 빈 공간에 적당한 사진이나 그림을 오려 붙이거나 아이 스스로 자신의 그림을 그려 넣을 수 있다. 책이 완전히 완성되면 두꺼운 마분지로 표지와 뒷장을 만들어 준다. 그런 다음 아이에게 제목을 붙이게 한다. 아이가 무엇을 정하든 그대로 표지위에 제목을 적어 넣고 아이의 이름을 작가로서 커다랗게 붙여 주면 아이는 매우 기뻐하며 커다란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완성된 책은 여러번 읽어 주도록 한다. 또 가능하면 복사도 해 주어 친구들이나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나눠 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다. 아이는 자신을 저자로서 인정해 주는 주위 사람들에게서 큰 기쁨과 자부심을 느끼며 책을 좋아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우게 된다.
 |
|
http://kr.blog.yahoo.com/rndrma/trackback/34/251
|
|
|
|
|
|
|
|
|
 

  | 만 4-6세 말의 의미를 알고 싶어하는 시기이다. 자기 중심성에서 서서히 탈피하려고 하지만 아직도 자기중심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는 시기이다. 사물의 이름보다는 말의 의미에 대하여 관심이 많아져 "결혼이 뭐야?" 등을 묻기 시작하고 추상적인 사상의 원인 등을 알고 싶어하며, 사실적인 얘기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이 시기에는 세분화된 사물에 대한 그림책과 정보를 제공하는 책, 유아의 생활경험과 밀접한 책, 전래동화, 환상동화, 위인들의 전기도 모두 재미있어 한다. 정보를 재공하는 책으로는 숫자나 색깔의 이름, '크다, 작다, 위, 아래' 등의 어휘, 다른 나라의 기후나 인종의 특징 등을 담은 것이 좋다. 유아의 생활경험과 밀접한 책으로는 동생이 태어난 후 생기는 여러가지 일에 관한 것이나 가족관계, 생일파티에 관한 내용이 있다. 전래동화와 환상동화를 즐긴다. 전래동화의 특징인 반복된 언어, 고정된 숫자, 전형적인 주인공 (착하고 아름답고 부지런한...), '옛날에 옛날에...'로 시작하여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로 끝나는 간단한 이야기 전개가 이 시기의 아이의 이해수준과 맞는다. 그림책에서 글씨가 차지하는 비중도 커지는데 한 면에4줄 이상의 문장 정도가 적당하다. 그림의 세부적인 것에까지 신경을 쓰므로 보다 정확한 그림이 그려진 책을 보여줘야 한다. 이 시기에는 혼자 그림책을 보며 스스로 얘기를 꾸며가며 놀기도 한다. 어른들은 눈에 보이는 많은 현상들을 무심히 지나쳐 버리지만 아이들은 '보이는 것'에 매우 민감하다. 아이들 눈에는 그림책에 그려진 많은 것이 새로운 발견대상이다. 그러므로 일상생활과 관련된 부분을 담은 그림책과 실생활에서 접할 수 없는 그림의 내용이 담긴 책을 적절히 섞어 읽어주는 것이 이 시기 아이들의 창의력을 돕는 것이다.
2. 읽어주기 아이들이 책을 읽는 법을 배우는 가장 빠른 길은 다른 사람이 이야기를 들려 주거나 부모가 책 읽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다. 즉 부모가 아이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그림책을 읽으며 자라기를 바라는 부모는 스스로 책 읽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부모가 아이와 함께 정규적으로 책을 읽는다면 대화도 풍부해지며, 아이의 발달이나 정서상태도 쉽게 알 수 있어 관계도 더욱 도타워 진다. 1)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고른다. 책을 고를 때에는 어른의 시각에서가 아닌 아이가 좋아할 수 있는 특성이 있어야 한다. 어느 그림책이든 신선하고 독자적인 공상이 풍부해야 하며 뚜렷한 주제, 시작과 중간. 끝이 있는 뚜렷한 구성도 있어야 한다. 또한 주인공에 대한 얘기가 있어 그림책을 보는 아이와 동일시할 수 있어야 한다. 2) 책을 읽으면서 친밀감을 갖는다.
책을 읽어줄 때는 아이를 무릎위에 안는다든가 아이 옆으로 바싹 다가 앉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해야 엄마와 아이 사이에 따뜻하고 친밀한 관계가 생겨난다. 또 책을 읽어주는 엄마나 듣고 있는 아이나 모두 자유로운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다. 아이가 어디를 쳐다보든 자세가 어떻든 간에 상관하지 말고 자유로운 자세대로 그냥 놔두도록 한다. 그래야 아이가 자세에 신경을 쓰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오직 이야기에만 관심을 쏟을 수 있다. 3) 책을 세워서 아이와 함께 보면서 읽는다.
책을 세워서 아이들도 함께 그림을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하여 읽어주는 것이 좋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책을 보면서 읽어주는 것은 그저 수동적으로 이야기를 듣기만 하던 아이에게 보다 적극적인 흥미를 제공해 주기도 한다. 4) 다양한 몸짓, 표정, 목소리를 사용한다.
여러가지 몸짓이나 표정으로 의성어와 의태어를 섞어서 목소리를 높였다 낮추었다 하면서 다양한 형태로 변화를 주어야 한다. 어조는 보통 말하듯이 하되 평범하면서도 적당한 액센트와 변화를 넣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도록 한다. 책을 끝까지 읽어주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흥미없어 하거나 지루해 하면 아이의 수준에 따라 중간을 생략하여 이야기의 맥이 통하도록 만 할 수 있다. 5) 똑같은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 준다.
아이들은 똑같은 얘기를 여러번 반복해서 읽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읽어 달라고 할 때는 몇번이라도 좋으니까 되풀이해서 읽어 주도록 한다. 이렇게 되풀이하는 동안 아이는 자연스럽게 글자를 익히기도 하고 어린이 특유의 상상력으로 다른 이야기로 바꾸어 창작할 수도 있다 6) 쉬운 책을 천천히 읽어 준다. 아이는 책을 읽어 주는 동안 계속해서 앉아있는 것이 때로는 힘들게 되며 곧 싫증을 내거나 흥미를 잃을지도 모른다. 계속 앉아 있거나 이야기를 듣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는 억지로 강요해서는 안되며 이런 아이에게는 짧은 이야기나 동시와 같이 똑같은 음이 반복되는 쉬운 책을 읽어주는 것이 좋다.책을 읽어줄 때는 천천히 한 페이지씩 읽도록 한다. 조용히 한 페다음에는 책에 나온 대상이나 사물들의 이름을 붙여 주거나 짝을 맞춰 가면서 흥미있게 보는 것이 좋다. 책을 빨리 읽어 버리면 아이는 흥미를 잃게 된다. 책을 천천히 읽는 것은 아이가 책속에서 어떠한 일이 벌어지고 전개되어 나가는가를 따라잡고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줄 수 있다. 아이가 능동적으로 책을 읽게 해 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 스스로가책장을 넘기게. 하는 것이다. 때때로 아이는 페이지를 앞, 뒤로 여러 장 뛰어 넘을 수도있다. 이것은 보통 아이들이 이야기보다는 그림 맞추기를 더 재미있어 하기 때문이다.

|
|
http://kr.blog.yahoo.com/rndrma/trackback/34/250
|
|
|
|
|
|
|
|
|
|


 | 
처음으로 엄마가 되면 이 조그만 생명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하여 많은 걱정을 하게 된다. 육아에 대해서 어느정도 익숙해 지면 '언제부터 그림책을 읽히는 게 좋을까, 어떤 책을 골라주는게 좋을까' 등에 관심이 쏠리게 된다. 이때부터 부모들은 주로 아이가 뭔가 빨리 알기를 원하면서 그림책을 찾게된다. 그렇지만 지식습득의 도구로 그림책을 활용하려 하는 것은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아이의 성취감이나 즐거움 등을 감지하지 못하거나 무시한데서 오는 것이다.
그림책을 보여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것은 소리와 아름다운 단어의 의미, 그리고 그림들로 이루어진 문학작품으로서 유아가 경험하는 문학과의 첫 만남이다. 또 아이들 상상력에 호소함으로써 아이들로 하여금 다양한 정서적 경험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그리고 그 안에는 사회의 가치와 예술적인 경향을 반영하기도 하므로 잠재적인 사회적 훈련이 된다. 책이 아무리 마음의 양식이라 해도 어느 날 갑자기 책을 좋아하게 만들 수는 없다. 엄마의 무릎에서 자연스럽게 들어 온 옛날 이야기나 자장가, 함께 그림책을 보고 들어온 경험이 평생동안 책을 가까이 하도록 하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글자를 익히고 많은 정서를 경험하게 되는 그림책 읽기, 엄마가 도와줄 수 있는 그림책 선택과 읽어주는 방법 등을 알아본다. 1. 아이의 발달에 따른 그림책 고르기
가장 근본적으로는 유아의 정서과 감각에 호소하는 무엇이 있어야 아이들이 좋아하게 된다. 유아가 그림책 속에서 얻고 싶어하는 것은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어가서 주인공과 함께 그 모험을 해내는 것이다. 따라서 이야기의 내용은 유아가 이해할 수 있고 상상의 범주의 것이어야 한다. 내용면에서 볼 때 대부분의 아이들은 동물이나 교통기관, 자신의 환경을 반영하는 상황 즉, 가정생활이나 이웃친구 얘기를 좋아하며 환상적인 얘기도 좋아한다. 또한 반복적 리듬이 있는 것을 즐기며 문제가 해결되었을 때나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에 대하여 만족감을 느끼게 된다. 여기서 나누는 연령별 그림책 선별법은 일반적인 심리학자들의 견해에 의한 것이다. 다만 이것은 편의상 나눈 것으로 확연한 구분, 변별점은 될 수 없다. 1) 만 2세 까지
사물에 대한 그림책이 좋다. 이 시기는 주로 감각에 의해 세상을 인지해 가는 시기이다. 이 시기의 자녀를 둔 부모들은 생후 몇개월 부터 그림책을 보여주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많은 의문을 갖는다. 이때는 아이 스스로 관심을 갖기보다는 주변에서 어른들이 책을 보여주고 얘기를 해 주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이라 한다. 따라서 일찍부터 부모가 관심을 가지고 책을 보여주면 생후 5-6개월에도 관심과 호기심을 갖는다. 이 단계에서는 이야기가 있는 책보다는 주로 정보를 제공하는 특히 '사물에 대한 그림책'을 골라주는 것이 좋다. 사물그림은 정확하고 바르게, 그리고 아름답게 그려져 있는 것이 좋다. 동물의 종류라든가 사람의 신체부분에 대한 것, 공과 같은 장난감 그림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본다. 교통기관도 단순하게 차, 비행기, 배, 자전거 등으로 구분된 것이 바람직하다.동물의 종류를 읽어줄 때는 우는 소리흉내내며 읽어주고 신체 부문도 책에 나온 내용과 실제 엄마와 아이의 신체부분을 가면서 읽어주면 좋아한다. 가능하면 한 페이지에 그림 하나씩 있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2) 만 2-4세 까지는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리듬감 있는 것이 좋다 이 시기는 언어가 급격히 발달하며 구체적 사물의 명칭과 주변환경에 대하여 심이 많고 탐색하려는 시기이다. 따라서 "이게 뭐야?"하는 질문이 많아진다. 사실에 대한 원인과 결과를 알고 싶은 욕구가 있어서 "왜?"라는 질문도 많이 한다. 그러므로 이 시기의 유아에게 적절한 그림책은 지적인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것이 좋다. 구체적으로는 '사물에 대한 그림책'과 일상적인 생활 경험을 담은 '생활에 관련된 그림책', 그리고 동요나 시가 있는 그림책이 좋다. 만 2-4세까지는 언어능력과 상상력, 그리고 호기심도 부쩍 많아질 때이므로 언어가 반복해서 만들어내는 리듬을 즐길 수 있다. 또 이야기 세계에 몰입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 시각적, 청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을 접하게 하는 것이 독서생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할 수 있다.
이 시기에 이르면 사물에 대한 그림책도 세분화된 것이 좋다. 차의 종류에도 소방차, 구급차, 버스, 경찰차, 택시, 경운기 등이 그려진 책을 택해 준다. 동물이 주인공이면서 생활과 관련된 책을 선택한다. 생활에 대한 그림책으로는 유아의 생활과 밀착된 공감할 수 있는 소재로 구성된 이야기들이 있다. 예를들어 아침에 일어나 잠옷을 갈아 입거나 양말을 신는것, 단추를 잠그고 세수를 하거나 밥먹기 전에 손을 씻는 것 등 유아가 체험한 사실을 다룬 그림책이 좋다. 이때의 주인공은 의인화된 동물 즉 곰이나 호랑이, 토끼 등이 주인공이 되어 여러 활동을 하는 것을 보여주면 아이는 더욱 좋아한다.이 시기에도 의성어, 의태어 등 흉내를 내면서 책을 읽어주면 흥미를 더 가질 수 있다. 또 글자를 짚어가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한 두번 정도는 읽어보는 것도 가능하다. 절대로 글자 알기를 강요하지 말고 자연스러운 태도를 시도해 본다.
|
|
http://kr.blog.yahoo.com/rndrma/trackback/34/249
|
|
|
|
|
|
|
|
|
(바이브런트 아니프)지 1999년 5/6월호
1. 생애에서 자녀를 우선시하라. 아이들은 자신들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낄 때, 자존감이 한껏 피어난다 2. 모본을 보여주면서 가르쳐라. 예의 바르고 존중을 받는 아이들을 원한다면, 그대가 먼저 그렇게 행동하라. 3. 자녀의 모습을 잘 살펴라. 저녁식사 자리에서 그들의 태도를 주시하라. 눈 밑에 그늘이 지지 않았는지 찾아보라.때때로 갑작스러운 행동의 변화는 건강에 잠재적인 문제가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4. 예방접종 카드를 자주 챙겨라. 비록 아이들이 접종을 싫어할지라도, 한 번의 주사로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다. 5. 자녀의 영적 생애를 살찌워라. 인생에는 물질적인 이익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깨우쳐주라.그들에게 옳고 그름에 대한 의식을 가르치고, 그들의 재능을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사용하도록 격려하라. 6. 아이들을 각각 한 인격으로 인정하라 아이들은 각각 계발할 수 있는 다양한 재능들을 가지고 있다. 7. 저녁뉴스를 시청하라. 어떤 바이러스가 출현했다거나, 인기 있는 장난감이 리콜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게될 것이다. 잠재적인 위험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면 아이가 아프거나 상처를 입지 않도록 보호할 수 있다. 8. 아이들의 활동에 함께 참여하라. 미술반도 좋고 축구부도 좋다. 아이들이 선택한 활동에 동참하여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자. 9. 아이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라. 기온이 18도씨로 올라가기 전 이른 아침에 공을 던지거나 공원으로 산책을 나가는 일은 아이들을 움직이게 만들 뿐 아니라, 텔레비전을 시청하는 것보다 훨씬 더 의미있는 생활이 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소풍을 가거나 뒤뜰에 텐트를 치고 노는 일도 가치있는 활동이다. 10. 아이들을 껴안아 주라. 매일 한 알씩 먹는 비타민 T(Touch,접촉)와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라는 단순한 말은 오래도록 아이들을 건강하게 지켜 줄 수 있다. 끝으로 이 글을 기고한 가르시아 프래츠 박사는 다음과 같이 덧붙인다. "자녀들과 함께 하는 단순하면서도 의미있는 순간은 행복을 증진시켜 주어, 결과적으로 아이들을 건강하게 해줄 것이다.
|
|
http://kr.blog.yahoo.com/rndrma/trackback/34/248
-
2009.08.25 18:00
-
좋은글 잘 읽어보고 갑니다;;
답글쓰기
-
|
|
|
|
|
|
|
|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25 |
211985 |
|
| 구독자 |
0 |
50 |
|
| 댓글 |
0 |
2843 |
|
| 참조글 |
0 |
9 |
|
|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