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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1/07
 

2008/12/31 오전 10:44 | 기본폴더 | [jr_terriers]



 





        
      
  
     
        오늘도 새하루가 열렸읍니다

        항상  진지 하고
        
        기대 하는 마음으로 삶을 살아보면 어떨까요         


        
        항상 긍정적이고 행복하고 기쁜 생각을 하면, 
        
        주위에 행복하고 기쁘고 긍적적인 사람이 모여든다 
        
        고 합니다  (죠엘 오스틴)
        
       
        
        연초를 맞아 가족 이웃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새해에도 따뜻한 마음 과 이웃으로 서로 만나 뵙기를 바라며 
        
        그동안 사랑해주신 모든 이웃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모두 건강 하시기를 빌며..
        
        새로운 희망과 꿈으로  새해를 맞이 해요
        
          
           
        Here's to a New Year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믿어야 할 이들의
무책임과 불성실과 끝없는 욕심으로
집이 무너지고 마음마저 무너져 슬펐던 한 해
희망을 키우지 못 해
더욱 괴로웠던 한 해였습니다

마지막 잎새 한 장 달려 있는
창 밖의 겨울나무를 바라보듯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의 달력을 바라보는 제 마음엔
초조하고 불안한 그림자가 덮쳐옵니다

연초에 세웠던 계획은 실천했나요?
사랑과 기도의 삶은 뿌리를 내렸나요?
감사를 잊고 살진 않았나요?
 
달력 위의 숫자들이 눈을 크게 뜨고
담담히 던져 오는 물음에
선뜻 대답을 못해 망설이는 저를
누구보다 잘알고 계시는 주님

하루의 끝과 한 해의 끝이 되면
더욱 크게 드러나는
저의 허물과 약점을 받아들이고
반복되는 실수를후회하는 일도
이젠 부끄럽다 못해 슬퍼만지는
저의 마음도 헤아려 주십니까?

정성과 사랑을 다해
제가 돌보아야할 가족, 친지, 이웃을
저의 무관심으로 밀어낸 적이 많았습니다
 
다른 이를 이해하고 참아 주며
마음을 넓혀 가려는 노력조차
너무 추상적이고 미지근할 때가 많았습니다

이웃과의 잘못된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도전과 아픔이 두려워
바쁜 일이나더짓된 평화 속으로
자주 숨어 버린 겁쟁이였음을 용서하십시오

남에겐 좋은 말도 많이 하고
더러는 좋은 일도 했지만
좀더 깊고 맑게
자신을 갈고 닦으려는 노력을
게을리한 위선자였음을 용서하십시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보배'라고
늘상 되뇌이면서도
새롭게 주어지는 시간의 구슬들을
제대로 꿰지 못해 녹슬게 했습니다

바쁜 것을 핑계로
일상의 기쁨들을 놓치고 살며
우울한 늪으로 빠져들어
주위의 사람들까지 우울하게 했습니다

아직 비워내지 못한마음과
낮아지지 못한 마음으로
혼자서도 얼굴을 붉히는 제게
조금만 더 용기를 주십시오
다시 시작할 지혜를 주십시오

한 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저녁놀을 바라보는 겸허함으로
오늘은 더 깊이 눈감게 해주십시오
더 밝게 눈 뜨기위해...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 7가지

2008.12.31 22:37 | 기타 & 건강 | 이첨지

http://kr.blog.yahoo.com/rndrma/3699 주소복사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 7가지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 7


면역력을 높이려면 생활습관을 바로잡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약도 기구도 필요 없다. 호흡법과 음식을 씹는 법, 수면 습관을 고치는 등 평소의 사소한 습관만 개선해도 우리 몸의 세포는 순식간에 젊음을 되찾고 건강해진다.

코로 호흡한다

어떤 경우에도 입으로 호흡하지 않는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나 세균이 우리 몸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인체를 보호하는 방위 기능은 코에 있는 정화·가습 기능밖에 없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대부분의 지역은 자동차의 배기가스와 공장에서 나오는 유황산화물 등의 매연이나 분진 따위로 대기가 오염되어 있다.

양쪽으로 잘 씹어서 먹는다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호흡과 씹는 동작을 통해서 두개골 전체가 골수 조혈을 한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 잘 씹을 수 없게 되면, 뇌세포가 제대로 호흡을 하지 못하게 되어 치매에 걸릴 수가 있다. 올바르게 잘 씹는 습관이 이루어내는 조혈은 우리 신체가 활성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위를 보고 똑바로 누워서 잔다

인간이 직립해서 중력에 저항하며 생활하는 동물인 이상, 그로 인해 소비되는 에너지를 보충해야만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뼈가 휴식을 취해야 한다. 누운 상태로 취하는 휴식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 뇌신경의 활동을 작동 정지 상태로 만들어, 부신과 뇌하수체의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뼈 휴식의 기본이다. 입 호흡과 중력의 과잉으로 인해 피로가 쌓이게 되면, 장내 세균으로 인한 감염이 일어나서 부신피질 호르몬이 결핍되고, 그로 인해 백혈구의 소화력이 약해진다. 백혈구는 림프구와 그 밖의 유주세포가 모여서 자신의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대사를 통해서 세균이나 독성물질을 소화한다. 따라서 백혈구의 소화력이 떨어지면 세균에 감염되거나 독성물질에 쉽게 중독될 수 있다.

차가운 음식물을 지나치게 먹거나 마시지 않는다

미토콘드리아에 의한 신진대사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영양, 보온, 산소, 뼈의 휴식, 수면이다. 이와 더불어 특히 중요한 것이 장내 환경을 정비하는 것. 그 이유는 신진대사를 관장하는 에너지원 전체가 장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면역력을 높이려면 호흡을 바르게 해서 장의 소화와 흡수력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폭음과 폭식을 삼가고, 위장을 차지 않게 하며, 물이나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규칙적으로 가벼운 운동을 하고 긴장을 푼다

깊은 호흡과 긴장 이완을 통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자율신경의 하나인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한다. 자율신경세포의 신진대사는 골격근의 신경 전도가 작동 정지 상태여서 심장에 부담이 없는 수면 중이나 뼈가 휴식하는 동안에만 이루어진다. 부교감신경 우위 상태가 되기 위해서는 복식호흡이나 좌선, 기공이나 태극권처럼 깊은 호흡을 동반하고 전신을 완만하고 부드럽게 해주는 운동이 좋다.

햇볕을 충분히 쬔다

우리의 체온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은 간, 골격근, 신경세포를 비롯한 신체 모든 세포의 에너지 대사에 동반하여 신체의 열이 발생하는 한편, 더울 때는 땀을 내고 추울 때는 신체의 근육을 떨게 하여 외부 기온과 체내 상태가 균형을 이루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두운 방에 틀어박힌 채 태양 에너지, 즉 햇볕을 쬐는 시간이 부족하거나 장시간 에어컨에 의존하면, 신진대사의 기능이 저하되고 체온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면역력이 떨어진다.

‘몸과 마음에 온화한 에너지’를 받아들인다

최근 들어 부모와 자식 사이의 스킨십이나 대화가 심신의 건강 상태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러한 애정이나 감정 등도 생명 에너지로 이해한다면 그 메커니즘이 좀더 명쾌해질 것이다.
우리의 의식도 세포의 상태가 안정되어 있을 때는 정신 상태가 좋지만, 에너지 대사 활동이 나빠지면 당연히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증상이 나타난다.


충 치    

 

 1. 좋은식품

    가지장아치. 가지꼭지. 명반가루. 솔잎. 석류잎. 명아주잎. 벌집

 2. 증상

    충치는 치조농루와 병행하여 구강의 2대 질환중의 하나이다.

    표면의 에나멜질이 침해를 당했을 때만해도 아직 통증이 없기 때문에 의식하지 못하는

    수가 있다.  그아래 상아질까지 세균이 침입을 하게되면 신경이 자극되므로  

    냉수나 더운물을 머금었을 때 이빨이 시리게 느껴진다.

 3. 치료

    * 묵은 가지장아치를 지긋이 물고 있는다.

    * 흑소한 가지꼭지 가루를 아픈이의 구멍속에 넣어주면 통증이 멎게된다.

    * 명반가루를 충치에 발라주면 통증이 가라앉게 된다.

    * 솔잎을 흑소하여 아픈 이에 바르면 유효하다.

    * 석류나무 잎을 달여 그즙으로 양치질을 하면 통증이 가라앉는다.

    * 말린 명아주 잎을 달여서 즙을 입에 물고 있으면 통증이 멎는다.

    * 벌집을 물에 담가서 울궈낸 물로 자주 양치질을 한다.

                                 (동의보감 원본해설)

                           이첨지 님, 지난 한해 고마웠습니다,
                    기축년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셔서 만복을 누리세요,

                                     唯   心   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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