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지 않아도 가슴 깊이 파고드는 숨결소리만 들어도 뜨거운 사랑을 확인할 수 있어 행복해서 뜨거운 눈물이 납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늘 한곳을 바라보는 가슴으로 하는 두터운 사랑에 행복해서 감격의 눈물이 납니다.
그대가 있는 곳이라면 그 어느 곳도 가지 못할 곳이 없기에
오늘도 마음은 그대 곁에 머물러 떨어져 있는 거리만큼 더 많이 그리워하며 생이 다하는 날까지 그대 가슴속에 행복을 심는 이름으로 머물고 싶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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