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 대안은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상큼한 해법. 하지만 늘 찾을 수는 없다. 그럴 경우는 어떻게 할까?
손해 보는 쪽의 '숨겨진 욕구(hidden interest)'를 찾아내 건드릴 필요가 있다.
1940년대 유명한 육체파 여배우 제인 러셀과 저명한 영화 사업가 하워드 휴스의 전설적 협상 이야기.
러셀은 1년 전속료로 당시로선 어마어마한 100만달러를 요구하며 요지부동이었다.
이 가격에 사실상 타결되는 상황. 휴스는 막판에 '5만달러씩 20년 분할 지급하겠다'고 제안했다.
물가 상승을 감안하면 60만달러로 깎는 셈. 그러나 손해 보는 듯한 러셀은 이를 받아들였다.
다음과 같은 휴스의 설득 논리가 러셀의 '숨겨진 욕구'를 성공적으로 자극했기 때문이다.
<세기의 연인 제인 러셀>
< 중대백로의 '제 포즈 어떤가요?'... 2009. 8. 20. >
중대백로
황새목 왜가리과의 조류.
학명 Egretta alba modesta 분류 황새목 왜가리과 생활방식 단독 또는 소규모 무리 생활 크기 몸길이 약 90cm 색 흰색 생식 1회에 2~4개의 알을 낳음 서식장소 논·개울·하천·습지 분포지역 한국·중국·일본·인도차이나·필리핀등
몸길이 약 90cm이다. 암수 모두 온몸이 새하얗고 눈 앞에 녹색 피부가 드러나 있다. 여름철 번식기의 어깨깃에는 가늘고 긴 장식깃이 있으나 겨울깃에는 없다. 또 여름철의 부리는 검고 부리 시작 부위가 녹색이나 겨울철의 부리는 노란색이다. 한국에서는 전국에 걸쳐 널리 번식하는 흔한 여름새이다.
번식기 이외에는 땅 위에서 생활하고 논·개울·하천·습지 등 물가를 걸어다니면서 먹이를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