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글/韶譚 세월은 나를 잡고 동행해 살라 하고 인생은 나 붙들어 유희해 보내자니 상팔자 따로 있는가 이만하면 덕우(德友)지 좋은 날 만났으면 넓은 길 활달대도(豁達大度) 시국(時局)이 혼탁하여 좁은 길 머츰하니 쌍 그네 타고 또 올라 생존 활로 찿을까. 덕우(德友): 덕으로 사귄 벗 활달대도(豁達大度): 너그럽게 커서 작은 일에 구애되지 않는 도량 머츰하다: 잠간 멈추다 |
|
http://kr.blog.yahoo.com/rndrma/trackback/41/6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