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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글을 그대에게
마음의 요술사랑이란 눈감아도 보이고 눈을 떠도 보이는마음이 부리는 요술. 좋아하는 꽃 세상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은내 가슴에 활짝 핀 ‘그대’라는 꽃입니다. 지지 않고 늘 피어 있는. 호 수 그대 보내고 난 뒤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덤덤하게 지내기가 힘들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잔잔한 호수처럼 보였어도호수에 담긴 물이내 그리움인 줄은 아무도 모르잖아요.
그대 눈물 그대 눈물 한 방울은내 가슴에 한 바가지 눈물이 되고 그대 눈물 한 줄기는내 가슴에 한가득 냇물이 되어 흐릅니다.자전거 바퀴앞으로 가면 가는 만큼 따라오고 물러서면 물러선 만큼 뒷걸음질치고 자전거 앞바퀴와 뒷바퀴는 내 안에 머물면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늘 나를 지켜주는 그대를 닮았군요옛길에서 낮에 왔다가 그대 걷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싶어밤에 다시 왔습니다. 바작바작 발자국을 딛고 내 가슴속에서 나오는 그대! 추억 속에 있었나 봅니다.
라일락 향기 라일락 향기를 늘 맡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대 곁에 라일락 한 그루를 심어두고 그대 생각 할 때마다 향기가 묻어오게 하는 것―. 노 을나는 아직 내 가슴을 태우던노을을 기억합니다 그대 마음에서 옮겨 붙어 타들어 가던.
그립다 보면그대 생각 하다보면 꽃대에도 얼굴이 있고나무 줄기에도 얼굴이 있고그리워하다 보면, 신기하게도 모든 것이 얼굴로 보이나 봅니다.슬픈 영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영화는그대를 만나다 깨는 꿈!. 내 안에
항아리처럼 생긴 내 안에산이 있고 들이 있고 바다가 있고.이들을 다 담고도 남는 그대 그리움이 있고.
생각할수록… 책장의 많은 책도읽지 않으면 소용이 없듯이내 안의 그리움도 꺼내보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생각할수록 더 그리운 게 사랑이니까요. 입속에 담긴 말 내 입속의 말들은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하루에도 몇 번씩똑같은 말을 되뇌입니다.[ 옮긴 글 ]
고운글 감사합니다. 많이 덥네요. 건강하세요.
내 곁에 좋은 친구 한 사람 있다면 그것은 희망 입니다 그 친구에게 내 마음 털어놓을 수 있고 지칠 때는 기댈수 있고 따뜻한 위로도 받을 수 있으니까요 내 가슴에 사랑 하나 있다면 그것은 희망 입니다 사랑해님 우연히 이웃방에서 마음이 이끌어 이곳까지 왔네요 우린 언제나 다정한 친구이며 희망이요 사랑이지요 내일 복되고 거룩한주일 잘보내세요
주선희님!! 감사합니다. 요즘 바쁜 관계로 블로그 신경을 못 쓰고 있는데 찾아주셨네요. 하루 남은 상반기 정리 잘하시고 행복한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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