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방문하신 모든 님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이첨지 (rndrma)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2953)
기본폴더
찬송가 전곡
찬송가 듣기
아름다운 그림
아름다운 사진
아름다운 연주
Fun Fun
예쁜꽃
아이콘
한방차
*Focus님방*
*eagle님방*
*유심조님방 새 글이 있습니다.
*손님들 방*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자녀사랑
경제 생활
공부하는방
좋은글모음 새 글이 있습니다.
생활의발견
생활의 지혜
명화모음집
플래시박스
기타 & 건강
부동산 상식
음식동의보감
설문
백만가지 주제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강아지
- 화석
- 구름산
- 불변의흙
- 야자나무
개설일 : 2008/01/07
 

아말피코스트[Amalfi Coast] - (이탈리아 남부)

 

아말피코스트[Amalfi Coast] - (이탈리아 남부)

 

아말피코스트는 소렌토(Sorrento)-포지타노(Positano)-프라이아노(Praiano)
-아말피(Amalfi)-라벨로(Ravello)-살레르노(Salerno)로 이어지는 해안선을 말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선정된 이 아말피는 소렌토에서
아말피로 가는 길이 최고조를 이루는 곳이다 기상 교통등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려면 3月~5月 과 9月~10月이좋다 에메럴드빛 지중해를 바라보며 쉼없이
이어지는 아슬아슬한 길, 깍아지른 절벽에 붙은 그림 같은 집, 아기자기한
골목길, 강렬한 태양과 한없이 푸른 바다가 있는 아말피코스트


로마에서 아말피코스트는 왕복 약8시간이 소요.아침 일찍 출발하면,포지타노,
아말피, 카프리 중에서 한 곳은 당일 여행도 가능하지만 제대로 보기는 어렵다
여유있는 일정으로 아말피 코스트를 여행할 수 있다면 최소한 4박5일 일정은
세워야한다 아말피코스트를 가는 방법은 렌터카와 기차, 전철, 버스를 갈아타고
나폴리 소렌토를 거쳐가는 방법이다




소렌토라는 지명은 로마인들이 이곳을 시레나(Sirena)의 땅이라는 뜻으로
수렌툼(Surrentum) 이라고 부른데서 유래한다 시레나는 달콤한 노래로 뱃
사람들의 넋을 잃게 한 뒤 바다에 빠져 죽게 한다 지중해 모험을 마치고 배
를 타고 귀향하던 율리시즈는 그녀의 노래를 듣고 싶어 몸을 돛대에 동여매
고,귀는 밀랍으로 막게 한 뒤 이 바다를 지나갔다 한다.
이 전설의 무대가 바로 나폴리와 소렌토 앞 바다!


고도(古都) 소렌토에서는 로마시대의 흔적을 곳곳에서 볼 수 있지만, 빼어난
경치와 르네상스 시대의 시인 타소의 고향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특별히내세울
게 없다 그럼에도 외국 관광객들은 이곳을 꼭 한번 찾아보려 한다. 왜냐하면
너무나도 아름답기에,



굽이굽이 이어진 길을 달리며 마음까지 바다색으로 물들어 갈 즈음, 절벽
가득 그림 같은 집들이 빼곡한 포지타노 마을이 그 첫 모습을 보인다



길은180도 회전 하기도 하고,한사람이 겨우 지날 정도의 골목도 있다 절벽에
위치해지붕은 도로와 차고가 되기도 한다마을에서 바다를 향해 내려가면
아말피해안의 특산품인 레몬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이어지는 길을 따라가면
등나무꽃 터널을 지나면 해변이 나타난다



태양의 고장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포지타노의 지는 해도 무척 아름답다
저녁 식사후 한잔의 레몬차를 즐기며 야경을 감상 하는 것 또한 일품이다



포지타노에서 아말피와 카프리섬 까지는 배를 이용해 쉽게 다녀올 수 있다
바다에서 바라보는 마을의 풍경은 한폭의 그림이다 따라서 인근의 프라이아노
(Praiano)와 라벨로(Ravello)도 그림같은 해안선을 감상할 수 있다



포지타노에서 아말피는 반나절이면 다 볼수가 있으며,포지타노 메인비치에서
배가 운항된다.30분 정도 소요된다


아말피는 4세기부터 알려지기 시작해 9세기에는 제노바, 베네치아와 함께
이름을 떨친 아말피왕국의 중심지로 발전했다 12세기 쇠락의 길을 걸었지만,
지금도 예전의 번영을 짐작할 수 있는 유적이 즐비하다

 

 

 

달리는말 2009.05.15  10:03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습니까?
잘 구경하면서 머물다 갑니다.
이첨지님! 늘 건강하소서.

답글쓰기
joongjinbae 2009.05.24  02:06

저는 다녀왔지요..ㅎ 멋진곳 추천합니다. 로마를 떠나 폼페이 들러 그들의 흔적을 보았고 하루를 쏘렌토에서
묶으며 달밤의 나폴리와 베수비오 화산을 구경하고 다음 날 좀더 깊숙히 포지타노까지 운전했고 카프리로 가서
정말 멋진 곳 구경했습니다. 잊을 수 가 없어요.

답글쓰기
이첨지 2009.05.24  18:23

사시는 곳이 외국이신가봐요...?
축복받은 생활을 하십니다.
늘 보람있고 행복한 날 되세요.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최근 글
k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
당신과 함께하고픈 시간..
희귀한 난 - 16
목 아래가 완전 마비된..
최근 댓글 전체보기
남아공 월드컵, 아르헨..
철도노조 파업철회, 정..
벌써 블로그하신지 5년..
기적의사과 글 너무 좋..
좋은글 감사합니다.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Smashing pum..
오늘 전체
방문자 102 213162
구독자 0 50
댓글 1 2860
참조글 0 9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