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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의 시 / 윤보영. 이제 그만 훌훌 털고 보내주어야 하지만 마지막 남은 하루를 매만지며 안타까운 기억 속에 서성이고 있다 징검다리 아래 물처럼 세월은 태연하게 지나가는데 시간을 부정한 채 지난날만 되돌아보는 아쉬움 내일을 위해 모여든 어둠이 걷히고 아픔과 기쁨으로 수놓인 창살에 햇빛이 들면 사람들은 덕담을 전하면서 또 한 해를 열겠지 새해에는 멀어졌던 사람들을 다시 찾고 낯설게 다가서는 문화를 받아들이면서 올해 보다 더 부드러운 삶을 살아야 겠다 산을 옮기고 강을 막지는 못하지만 하늘의 별을 보고 가슴 여는 아름다운 감정으로 살았으면 좋겠다......[1961년에 Don Gibson이 처음 발표,1980년대 초반에 미국 헤비메탈 록 그룹 Poco을 통해서 다시 공전의 히트를 친 음악입니다.] .. - 행복한 년말 되세요-
기축년 새해에도 더욱 밝은 모습으로 건강 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 되시길~~
감사합니다 수수님! 님의 새해는 꿈과 소망을 다 이루시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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