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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입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드리며~~~~~ 진짜 백마강 달밤에 노잦는 뱃사공과 고란사 보이죠...? ㅎㅎㅎ
너무 좋은옛노래 반갑네요. 지난 가요를 듣다보면 편안한 시골집에 온 것같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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