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방문하신 모든 님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이첨지 (rndrma)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2912)
기본폴더
찬송가 전곡
찬송가 듣기
아름다운 그림
아름다운 사진
아름다운 연주
Fun Fun
예쁜꽃
아이콘
한방차
*Focus님방*
*eagle님방*
*유심조님방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손님들 방*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자녀사랑
경제 생활
공부하는방
좋은글모음
생활의발견
생활의 지혜
명화모음집
플래시박스
기타 & 건강
부동산 상식
음식동의보감
설문
백만가지 주제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블로그관리자
- 마리짱
- 기적의영어
- Dizzy
- gksrjf8484
개설일 : 2008/01/07
 

앨빈 토플러 「제3의 물결」

2008.10.16 03:46 | 경제 생활 | 이첨지

http://kr.blog.yahoo.com/rndrma/2129 주소복사

hk Entertainment
앨빈 토플러 「제3의 물결」

12/27 19:52

마이크로소프트니 인텔이니 또 아마존이니 하는 컴퓨터 하드·소프트웨어 생산기업, 인터넷 상거래 회사들이 미래를 이끌어 갈 기업처럼 여겨진다. 십 수년 전만 해도 이런 기업들은 존재하지도 않았거나, 있었다해도 말 그대로 「겨우 존재하는」 수준에 지나지 않았다.

앨빈 토플러는 그런 때 정보화가 잘 이뤄진 기업이 미래 세계를 좌우하리라고 예측했다. 「미래학」의 중요한 인물로 평가받는 그는 하지만 70년대 「미래의 충격」을, 80년대 「제3의 물결」을 내놓을 때까지도 「순진한」 학자정도로 여겨졌다. 강단 학자들은 「미래학」을 과학의 방법론을 갖지도 못한 「무늬만」 사회과학이라고 비판했다.

하지만 80년대 중반을 지나면서 토플러가 「제3의 물결」에서 내다봤던 일들이 현실로 나타나자 「미래학」 비판에 열 올리던 학자들은 침묵했고, 대중들은 경탄을 아끼지 않았다. 보수학자들이 섣불리 말하기 꺼리는 문제들을 때로 과감하게 예측할 수 있었던 것은 미국의 경제전문지인 「포천」에서 기자와 편집장으로 활동한 그의 경력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제3의 물결」에서 토플러는 사회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인은 옛날처럼 교통수단이 아니라고 말한다. 바로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것처럼 통신기술이다. 세계는 재화와 서비스를 이동하는 새로운 방식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으며 그것에 앞서가는 조직은 살아남는다. 통신기술의 발달은 정치, 경제, 사회는 물론이고 개인의 삶의 방식, 기업의 형태도 바꾼다. 재택 근무나 다국적 기업은 더욱 환산될 것이다.

토플러는 토지를 비롯한 자연물을 소유하는 것이 사회를 움직이는 힘이었던 농경사회를 제1의 물결이라고 불렀다. 제2의 물결은 건물, 공장, 자본등의 생산수단을 소유형태의 기본으로 갖는 산업사회. 제3의 물결은 형태를 눈으로 볼 수 없는 첨단기술과 정보가 중요한 소유형태가 되는 사회다. 그는 생산, 유통 등의 분야에서 이러한 경향이 먼저 나타나며 이 물결은 결국 사회를 수직에서 수평으로, 중앙집권 정치를 소규모 지방분권정치로 바꿀 것이라고 보았다. 우리는 그의 예지를 지금 눈 앞에서 보고있다.

앨빈 토플러 28년 미국 뉴욕 출생 49년 뉴욕대 졸업, 5년동안 노동자 생활 57∼58년 포천지 워싱턴 특파원·편집장 59∼61년 미국 코넬대 교수 저서 「미래의 충격」 「미래학이란 무엇인가」 「권력이동」 「자메리카」 「전쟁과 반전쟁」 「새로운 문명의 창조」 등.

김범수기자 bskim@hk.co.kr


 
TOP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최근 글
k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
♧ 마음을 다스리는 1..
희귀한 난 - 8
k
최근 댓글 전체보기
다람쥐가 너무 귀엽네요..
너무 맛깔스럽게 글을 ..
처음보는 난입니다.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어제 올리려다 바빠 못..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Smashing pum..
오늘 전체
방문자 155 210647
구독자 0 50
댓글 6 2824
참조글 0 9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