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용기(勇氣)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강바람 (rlaqudejr25)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1324)
오픈 다이어리
軍隊는 軍大다
군화와 건빵
나와 같은 남의 의견
아하! 이런게 있구나!
마음에 담고 싶은 글
착한 사람, 멋진 사람
나쁜 XX들
내 눈에 비친 사물들
내 발에 밟힌 旅程들
터키 여행
일본 큐슈 여행(2008)
일본 큐슈 여행(2009)
민정이
나의 옛 글 모음
시화(詩畵)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최근 댓글 전체보기
보내주신 화성 사진들이..
방문자 수는 일부러 확..
아이구 한참을 웃었습니..
와우~~~~ 30년 ..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2010년은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요한 묵시록의 실체
- 장애인사랑나눔회
- bugsgift
- 머니머니
- UCC조아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4/01/25
 
오픈 다이어리 전체보기
뿌산 갈 매기 - 68(2010년 2월 6일 일출)

  금요일 밤에 서울에서 내려온 知人과 술을 많이 마셨나보다. 어떻게 잠자리에 들었는지 도시 기억에 없다. 목이 말라 눈을 뜨니 거실 소파에 누워 있었다.  새벽 2시. 희한하게 2차없이 술 마시고 들어와 자는 날은 꼭 새벽 2시에 잠이 깬다. 술이 채 깨지 않아 비몽사몽 간에 TV 채널을 돌리다가 다시 잠이 들었다.   다시 6시. 밖은 아직 어두웠지만 더는 잠이 오지 않을 것같아 자리에서 일어났다. TV를 켜니 동남해안에 구름 한 점 없다는 일기예보 위성사진이 눈에 띤다. 주섬주섬 옷을 입고, 카메라를 들었다. 생수로 뱃속을 청소하고 차를 몰아 해운대 해마루 정자로 향했다.   위성사진에 구름이 없다고 하지 더보기



나의 최신글 전체보기
아무도 모르게 군대 갔다 온 ...  10/02/03 (수) 오후 4:34

Daum 아고라에 뜬 글을 그대로 복사해서 옮겼습니다. 웃자고 올린 글입니다. 오해 없기 바랍니다. ......................... 더보기

'엉터리 유공자'...  10/01/26 (화) 오전 11:21

감사원, 5개 기관 조사 결과 친구집 갔다오다 사고나도, 무면허 운전하다 다쳐도 인정 자신의 과실이나 중대한 법규 위반으로 다치거나 심지어 ... 더보기

여성 장학사의 '하이힐...  10/01/26 (화) 오전 11:16

작년 12월 3일 새벽 4시30분 서울 중계동 대로변에서 서울동부교육청 여성 장학사 고모(49)씨가 근처 술집에서 함께 술 마시고 나온 서울... 더보기



사진 갤러리 전체보기
제목 : 뿌산 갈 매기 - 68(2010년...
 
제목 : 뿌산 갈 매기 - 68(2010년...
 
제목 : 뿌산 갈 매기 - 68(2010년...
 
제목 : 뿌산 갈 매기 - 68(2010년...
 
제목 : 뿌산 갈 매기 - 68(2010년...
 
제목 : 뿌산 갈 매기 - 68(2010년...
 
제목 : 뿌산 갈 매기 - 68(2010년...
 
제목 : 뿌산 갈 매기 - 68(2010년...
 
제목 : 뿌산 갈 매기 - 68(20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