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친구야!네가 언제나나와 함께 있으주니나는 외롭지 않구나,나 혼자 외롭움에 빠져 있을 때네가나와 함께하며네 곁에는 항상 내가 있노라고 말해 주니까...나의 친구야!어제도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 같은 나날이지만네가 나와 함께 하므로 날마다 새로운 일들이내 앞에 펼쳐지는 것 같구나너는 네 곁을 지켜주는 파수꾼이니까...나의 친구야!네가 일에 힘이 부쳐 힘들어 할 때도 네가 나와 함께 하므로나는 거뜬히 이 모든 어려운 일들을 해 낼 수가 있구나너는 무엇이든 내게해 주지 못하는 것이 없는 나의 원조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