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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9/13
 

[여행지 추천 29-NEW] 우도(제주도), 제주 여행자들이 꼽는 가장 아름다운 곳!!

2009.11.01 21:05 | 가족이 함께 즐거운 가족여행지 100곳 | 신나는여행

http://kr.blog.yahoo.com/revolkdk/959909 주소복사



 

패떳에서 낚시 초보자들도 ‘참돔’을 낚시로 잡은 곳은

제주에 달린 섬중 가장 큰 우도이다.

논란은 잠시 미뤄두고...

아름다운 환상의 풍경속으로 들어가보자.


제주를 여행한 사람들에게 가장 인상적인 곳을 꼽으라면

“우도”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제주에 딸려 있는 섬들 중에 가장 큰 섬이며

일출봉으로 유명한 성산포항에서 뱃길로 20여분 거리에 있다.


5.9㎢의 면적에 해안선 길이 17km인 우도는

160년 전인 1842년부터는 사람이 입도하여 살기 시작했다.

소가 누워 있는 모습에서 “우도”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

그곳 주민들은 “소섬”이라고 부른다.


섬 전체가 하나의 용암대지이지만,

고도 30m 이내의 평평하고 기름진 땅이어서

고구마, 보리, 마늘의 생산이 많다.


인근 해역은 바다낚시에 좋은 곳으로,

어느 곳에 낚시를 던져도 고기가 많다.

그래서 따로 소문난 낚시 포인트가 없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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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09.11.02  09:25

제주도 다녀 오셨네요. 우도의 모습이 넘 아름 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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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HyungGueon 2009.11.09  00:16

나의 삶의 터전이 저곳이라면..... 맑은공기마시며. 파돗소리벗삼고. 갯가의 물고기 잡으며 한없이 세상시름 모르고 살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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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본짱옹 2009.11.09  17:16

아~~~~ 15년전 우도에 갔을때 정말이지 깨끗하고 때묻지 않은 곳이었는데
얼마전 찾아간 우도는 너무나 실망 이었습니다
더러워진 물.... 장사꾼으로 변해버린 마을 사람들... 씁쓸 하더군요....
고등 학생때 놀러가서 물이 귀해서 해수욕하고선 마을 연못 같은데서
1차로 행구고 집으로 와서 빗물로 다시 한번 몸을 행궜던 그물도 많이
쓴다고 할머니가 꾸짓으셨던.. 식수는 각 집마다 우물이 있었고 우물속에는
물을 정화 시키기 위해서 붕어가 살고있고.. 화장실 밑에는 진짜 똥돼지가
살고 있었는데 .. 그때의 우도는 이제 없어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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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 2010.01.12  01:24

마음이 답답해서 죽을뻔했는데 눈물겹도록 좋군요!
머물고 싶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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