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15년전 우도에 갔을때 정말이지 깨끗하고 때묻지 않은 곳이었는데
얼마전 찾아간 우도는 너무나 실망 이었습니다
더러워진 물.... 장사꾼으로 변해버린 마을 사람들... 씁쓸 하더군요....
고등 학생때 놀러가서 물이 귀해서 해수욕하고선 마을 연못 같은데서
1차로 행구고 집으로 와서 빗물로 다시 한번 몸을 행궜던 그물도 많이
쓴다고 할머니가 꾸짓으셨던.. 식수는 각 집마다 우물이 있었고 우물속에는
물을 정화 시키기 위해서 붕어가 살고있고.. 화장실 밑에는 진짜 똥돼지가
살고 있었는데 .. 그때의 우도는 이제 없어 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