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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 여행자의 걷기 좋은 곳, 충남1> ○ 장소 : 충남 부여 금강변 길 ○ 코스 : 수북정 - 신동엽시비 - 금강 강변길 - 구드래조각공원 - 부소산성 ○ 코스의 특징 1. 금강의 정취를 느끼기 좋은길 2. 신동엽시비와 구드래조각공원 등 문학, 예술과 관계된 곳도 있음 3. 금강변길은 햇빛을 피할곳이 없지만, 부소산성 안쪽의 길은 짙은 녹음의 숲길 4. 코스 전반적으로 풍경이 좋은 길 ○ 거리 및 소요시간 : 수북정(출발)→신동엽시비(1.2km)→구드래공원(2.5km)→부소산 입구(3.7km)→ 삼충사(4.2km)→영일루(4.7km)→궁녀사(5.2km)→낙화암,고란사(총 5.7km, 약 2시간 소요)
수북정에서 시작하여 신동엽시비 - 금강 강변길을 걷고부소산성으로 들어간뒤 성을 한바퀴 도는 코스이다. 성안에서는 낙화암과 고란사까지 걸은 뒤, 고란사 선착장에서 수북정으로 배를 타고 되돌아가면 된다. 부소산성은 짙은 녹음이 있는 숲길이라서 한낮에 걸어도 괜찮지만, 수북정에서 신동엽 시비를 거쳐 구드래공원까지 걷는 길은 그늘이 없다.미리 대비를 하는 것이 필요하며, 한낮에 출발한다면 부소산성을 먼저 걷는 것이 좋다.수북정에서 바라본 백마강다리다리를 건너는 것으로 걷기가 시작된다. 4월도 껍데기는 가라고 외친 신동엽시인의 시비금강 나성이 이어지는 한적한 곳에 자리잡았다.금강 강변길...쭉뻗은 길이 시원하며 한쪽으로는 부여 시내쪽이, 다른 쪽으로는 유유히 흐르는 금강이 보인다.이번 코스의 백미 부소산성길...전체적인 길이 길다면 부소산성만으로도 행복하다.부소산성 의 태자천물한모금 마시고 잠시 쉬어갈수 있는 곳이다.꽃들이 반겨주었던 부소산성길...낙화암 풍경....낙화암과 고란사까지 본뒤 황포돛배나 일반유람선으로구드래선착장이나 수북정으로 갈수 있다.
고란사..낙화암..부소산성... 사랑하는 가족과 많이 다녀오세요.. 자연이 아름답다는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와우! 멋진 사진을 이제야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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