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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피에서 만든 똑똑한 내비게이션 AP1과 올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다른 내비게이션과 비교하여사용자(운전자) 중심의 설명과 경로 설정등이 명확했습니다. 길을 잘못 들었을때 재 설정 시간이 빠른점은 특히 좋았고요... 이번 포스팅에서는...AP1과 다녀온 정말 멋진 풍경의 덕풍계곡 여행을 소개합니다. 여행에 앞서 미리경로 설정을 하는게 필요하겠지요?운전중에 경로설정을 한다면 위험하니까요...다른 내비와 조금 다르지요? 차량에 붙여 장착을 했습니다.어떻게 붙였을까? 궁금하신 분들이라면제 첫번째 글을 보시면 됩니다...운전중에 내비를 다루는것은 위험!!!, 미리 경로 설정을 해두는 것은 기본 센스~~~내비에서 알려주는 시간은 두시간에 가까운 1시간58분!!2분 모자라는 3시간 이었는데...직접 주행했을때 1시간 40분 정도 걸렸습니다.물론 입구에서 덕풍마을 안까지 가는 시간까지 포함한다면두시간이 걸린샘입니다.자... 드디어 덕풍계곡 입니다.가끔은 여행을 다녀오고 그리움이 시작됩니다...이번 여름 휴가에 살짝 만나고 온 덕풍계곡(삼척시 가곡면)도그런 그리움이 시작되었습니다.그리움의 대상은... 바로 그곳은 풍경입니다.맑은 물과 기암이 어울린 계곡...정말 못잊을 경치에, 금새 그곳이 그리워졌습니다. 덕풍마을의 초입입니다.계곡의 폭이 넓어서 물놀이 하기 좋은 곳입니다.물빛을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맑다. 깨끗하다. 청정하다... 그런 단순한 표현만...마을입구에서 마을까지의 거리가 8km 정도...곳곳에 물놀이 하기 좋은 공간들이 있습니다.가족의 물놀이를 위해서는 덕풍마을 초입의 넓직한 계곡을 이용하여도 좋고그저 흐르는 물을 보며 한나절 보낼 생각이라면초입부터 8km쯤 이어지는 계곡길 어느곳이라도 좋습니다.조금 더 멋진 계곡의 모습을 만나려면 덕풍마을에서 응봉산으로 오르는 트레킹이 좋다는데...가파르고, 험한 길이지만 풍경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름다운 곳이라는 평... 트레킹은 덕풍마을에서 제1용소,제2용소까지 간뒤 되돌아오는 왕복 5.6km (2시간)을 기본으로 마을에서 출발하여 응봉산 정상까지 다녀오는 32.8km (11시간) 코스와마을에서 응봉산을 넘어 덕구온천까지 가는 25.1km (8시간) 코스도 있다.저희 가족의 이번 휴가에서는마을에서 용서로 이어지는 계곡 트레킹을 하지는 못했습니다.하지만 오래지 않아 그 트레킹에 나설 생각입니다.가을날 환한 햇살을 받을때면 더욱 좋겠지요. 계곡의 조그만 섬(?)의 연인들...영화의 한장면입니다. 물고기를 잡는 아이들...고기를 잡지 못한다해도 어항가득 추억을 채워가겠지요?계곡의 물들은 갈라서고, 모아지기를 반복합니다.갈라지든, 다시 모여지든 맑은 물은 그대로입니다.
안녕하세요^^ 맵피AP1 블로그 운영 담당자입니다~ 별이님의 리뷰 담아가겠습니다^^ 이번 리뷰 중 마지막 말씀. 너무 시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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