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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마을(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1리)은 농촌전통테마마을이다.그 마을은 말로만의 전통테마마을이 아니라지금 운영하는 방식에도 전통의 풍습들이고스란히 남아있다.한가지 예를 들어본다면마을에서 민박을 운영하지만,아직도 남녀 둘만이 오는 여행은 사양한다.미혼의 남녀들에게 한방을 쓰도록 내주는것은아직도 마을에서 허락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특히, 그 마을의 자랑은 독락당과 옥산서원이다.독락당은 500년을 지켜 온 종택이다. 의 대문을 들어서면 안채와 옥산정사가 있는데...그곳과 계곡으로 이어지는길, 그리고 독락당의 별채인 계정등은 전통 주택의 운치를 잘 느낄수 있는 곳들이다.옥산서원은 우리나라 도학의 종장인 회재 선생을 추모하고 선비들이 공부를 하던곳으로 사적 제154호이다. 마을에서 체험을 하는 경우라면 홈페이지에서(http://sesim.go2vil.org/)미리 예약을 하고 가면 된다. 홈페이지에 있는 위원장의 인사말이 인상적이다. 청산은 빙 둘러 서 있고유수는 쉼 없이 노래하더니청풍에 만월이 춤을 추구나여가 있어 쉴 곳을 찾는 이,역사의 뒤안길을 걷고 싶은 이,구름처럼 머물다 간들 어떠리.독락당의 모습독락당의 흙벽독락당에서 계곡으로 향하는 길독락당의 독특한 담장, 바깥을 볼수 있고 통풍도 된다.독락당의 별채인 계정, 계곡경치를 볼 수 있는 멋진 곳이다.마을의 안내판숙박은 민박을 이용하면 된다. 잔디밭이 인상적 이었던 민박집옥산서원의 전경옥산서원
담아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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