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체 댓글/답글 보기
총 댓글/답글 수 : 71 개
- 2008.09.21 교회주보
-
-
2008.09.30 11:42
-
목사님, 물심양면 많은 도움 주심에 주님의 이름으로 깊은 감사드립니다.
선교합창단원 일동
- 2008.09.21 교회주보
-
-
이목사 2008.09.30 00:05 [120.111.111.101]
-
'불어권 선교대회'를 위한 선교합창단의 토요일의 콘서트는 초가을의 하늘을 찬양으로 채운 은혜로운 잔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교회 본당의 새삼 아름다움을 느꼇습니다. 건물과 예술성이 있는 건축물이 있듯이 성도 모두가
'마음과 힘, 성품을 다한 충성된 헌신'에 마침내 명품성도, 성령충만한 명가의 복이 있음을 믿습니다.
- 2008.09.21 교회주보
-
-
이목사 2008.09.30 00:00 [120.111.111.101]
-
주일 야외예배를 은혜 중에 드렸습니다. 비 소식에 마음을 조렸으나 '물 보자기로 감싸안은 듯' .. 마음껏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발야구의 힘찬 함성과 함께... 비야, 바람아 멀리 물러갈찌어다. 여호와이례!
- 2008.09.21 교회주보
-
-
이목사 2008.09.28 00:59 [120.111.111.101]
-
내일 주일 야외예배, 오늘 저녁 선교합창단 콘서트, 금주간 '아프리카불어권 선교대회!
숨가뿐 하루, 기대되는 한 주간 입니다. 섬김의 손길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축복합니다.
- 2008.09.07 교회주보
-
-
이목사 2008.09.10 10:34 [120.111.111.101]
-
제주순복음교회를 섬기시는 표순호목사님을 초청한 여름성회는 성령께서 일하신 기도중에 준비된 잔치였습니다.
찬양팀과 성지,성주자매의 바이올린이 어우러진 경배와 찬양도 큰 복이 되었구요. 여러 섬김에도 감사드립니다.
- 815 광복절행사1 자유게시판
-
-
이목사 2008.09.06 03:42 [120.111.111.101]
-
푸르고 맑은 하늘 아래 몬트리올의 교민들이 하나되었던 광복절 63주년 큰 잔치였습니다.
마치는 시간까지 최선을 다한 모든 분들이 오늘 승리한 분들 입니다. 귀한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 815 광복절행사1 자유게시판
-
-
이목사 2008.09.06 03:42 [120.111.111.101]
-
푸르고 맑은 하늘 아래 몬트리올의 교민들이 하나되었던 광복절 63주년 큰 잔치였습니다.
마치는 시간까지 최선을 다한 모든 분들이 오늘 승리한 분들 입니다. 귀한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 2008.07.27 교회주보
-
-
이목사 2008.07.31 11:58 [120.111.111.101]
-
2008년 퀘벡원주민 선교에 성령께서 부어주시는(pour out) 큰 은혜로 충만함을 확인하고 선교지에서 돌아왔습니다. 차고 넘치는 지역주민들, 갈급한 어린이, 학생들의 심령, 선교팀들의 헌신! 하나님이 하십니다, 샬롬
- 성전공사 사진첩
-
-
이목사 2008.07.29 12:02 [120.111.111.101]
-
역사적이고 기념비적인 사진이네요. 이 사진을 다시 보니 무척 감회가 새롭습니다.
약3-4년을 기도하며 준비하고 성도들, 모두의 마음과 지혜와 정성을 모아 강단을 아름답게 하였습니다.
하나님, 이 강단을 축복하옵소서, 축복의 통로가 되는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아멘
- 2008.07.27 교회주보
-
-
이목사 2008.07.29 02:05 [120.111.111.101]
-
27일 주일예배를 마치고 hair팀과 nail팀이 6시간 거리의 락도죠아, 락시몽 선교지를 올라 갔습니다.
화요일 오후에는 남선교회가 페인트팀이 되어 선교지에 합류하여 섬기게 됩니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