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屈原曰 擧世皆濁 我獨淸 衆人皆醉 我獨醒 是以 見放 굴원 가로되, 세상이 모두 흐린데, 나 홀로 맑으며 사람들이 모두 취해있는데, 나 홀로 깨어있도다. 그리하여 내가 쫒겨났도다.
|
http://kr.blog.yahoo.com/reuental_kr/trackback/6877/1442014
-
whostory 2007.12.05 01:01
-
그래두 인생의 바닥은 아니죠.....
건강하세요 님..
답글쓰기
-
-
Josh Beckett 2007.12.05 12:11
-
적어도 제가 살아왔던 인생 가운데는 바닥인 것 같은데... 뭐 바닥이니까 앞으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하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