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의 성장발달 특성과 건강증진 I 최적 성장발달 증진 영유아기- 최초로 사회화 작용(상호작용-엄마) 신뢰감이 형성되는 시기 생리적 욕구가 충족되어야함 - 믿음, 신앙심 보온욕구, 안전욕구, 자극의 욕구, 운동의 욕구 감각과 운동에 의해 지능발달이 이루어 진다. 1. 생물학적 발달 (Biologic development) p3 생의 어떤 주기보다 신체변화 왕성. 미세운동(fine motor)과 대근육 운동(gross motor) 기술의 획득은 머리에서 발끝으로, 중심부에서 말단부, 좌우대칭으로 발달한다. 1) 비례적 변화 생후 5개월 - 출생시 체중의 2배 생후 6개월 - 평균 7.26kg 생후 1년 - 첫 출생시의 3배 키 - 생후 6개월 동안 - 월 2.5cm 씩 증가 , 이후 생후 1년까지는 첫 6개월 동안 증가하는 것의 반만큼 증가 (키는 후반기가 더 빠르다) 생후 12개월 - 74cm (1.5배) 머리 - 성장 빠름, 신경의 뇌세포 발달. 생후 1년까지 머리둘레는 거의 33% 증가. 흉곽 - 전후직경보다는 좌우직경이 커지면서 점점 성인의 외형과 비슷한 모양을 띠게 되며, 흉위는 생후 1년말 즈음이면 대략 머리둘레와 같아진다. 심장 - 생후 1년즈음 체중이 3배에 비해 심장의 무게는 2배 영아기 동안 나타나는 신경학적 반사 Labyrinth - righting : 영아는 눕거나 뒤집어 누운 자세에서 머리를 들 수 있다: 생후 2개 월에 나타나고 10개월에 가장 강하다. Neck - righting : 영아가 천장을 보고 똑바로 누워있는 동안 머리를 어느 한쪽으로 돌린 다. 어깨 몸통, 그리고 마지막으로 골반까지 그쪽으로 돌린다. : 생후 3 개월에서 24-36개월 까지 나타난다. Body - righting Neck - righting : 반사의 변형으로 엉덩이와 어깨를 어느 한쪽으로 돌릴 때 다른 모든 신체 부분까지 같이 동반되어 돌려진다 : 생후 6개월에서 24-36개월까지 나타난다. Otolith - righting : 서 있던 영아의 몸이 기울어 질 때, 머리를 반듯하게 세우며 선 자세 로 되돌아간다: 생후 7-12개월에 시작하여 지속된다. Landau : 영아가 평평하게 뒤집은 자세를 계속하고 있을 때, 머리는 올려지고 다리와 등은 펴진다 : 생후 6-8개월을 시작으로 12-24개월까지 나타난다. Parachute : 영아가 평평하게 뒤집은 자세를 유지하면서 갑자기 아래로 밀쳐질 때, 손과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으려 방어하려는 것처럼 앞으로 펴진다 : 생후 7-9개월 에 나타나 지속된다. 2) 감각변화 1개월 - 고정 3개월 - 상하 좌우 양안시(Binocularity) - en 개의 눈동자의 상이 대뇌에서 하나의 상으로 고정되는 것 : 6주까지 발달이 시작되어 4개월이면 완성. 양안시아의 결손은 사시를 초래 할 수 있음. - 8개월까지 가성사시-normal 1년후는 약시 깊이에 대한 지각 (입체시) 은 생후 7개월에서 9개월에 발달 대략 생후 7개월이면 낙하산 반사 (parachute reflex) 가 나타나고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 생후 6개월이 되면 얼굴 표정에 반응하게 되고, 익숙한 얼굴과 낯선 얼굴을 구별할 수 있다. - 낯선 사람에 대한 불안증상 뚜렷, 8-10개월 심해짐.
요즘은 이순신이란 드라마의 인기가 높아 다들 이순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역사 속 위대한 인물을 재조명하는 일은 언제든 좋은 일이다. 특히 우리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이순신에 대한 새로운 관심은 그만큼 우리 역사를 사랑하는 일이 되므로 더욱 바람직한 일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드라마 이순신을 보지 못 했다. 신문 기사를 보면 미국사람들에게 드라마 속 이순신의 명대사가 유행이라고 하니 그 드라마 속의 이순신이 어떻게 그려졌을까하는 궁금증이 일긴 한다.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죽음 앞에서조차 오로지 국가의 안위를 생각하는 그의 충성심이 눈물겹도록 느껴지는 대사이다. 그러한 이순신에 대한 이야기를 충분한 사료와 함께 그의 위대함을 그려낸 책이 있으니 그 책이 '부활하는 이순신'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이순신에 대한 전기만이 아니다. 이순신이 태어나기 전의 국가적 상황, 주변 국가의 상황들을 상세히 그려냄으로써 그 시대상을 읽을 수 있게 하였으니 하나의 역사서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이순신 주변 인물에 대해서도 상세한 설명을 해서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잘 알 수 있게 하였다. 사료에 충실한 것과 이순신의 벼슬과정과 그 과정 속에서의 갈등, 그리고 선조와의 불편한 관계를 상세히 그려 놓아서 그를 이해하는데 한층 도움이 되었다.
I. 문제의 제기 하나님은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짝지워 주심으로 가정은 시작되었으며 이것은 예수님 오시는 때까지 영속적인 것이다. 그런데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죄가 만연하여져서 여러 가지 불합리한 요소들이 많이 파생되어졌는데 그중의 하나가 이혼이다.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가 쓴 미래의 충격이라는 책에서 ‘붕괴될 가정’에 대해 예언한 바 있는데 이것은 정보 산업시대가 가져올 전세계적인 현상이지만 오늘날 그의 예측은 우리 눈앞에 점점 다가오고 있다. 현실을 살펴볼 때 현재의 결혼관은 심각하게 도전을 받고 있으며 이혼문제는 현대사회에서 가장 고려되어야 할 문제 가운데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대사회이 이혼문제는 교회에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독교인의 결혼관계는 하나님이 주도하시는 결합에 의한 하나님이 맺어준 두 남녀간의 관계이므로 누구도 영원한 것으로부터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이혼은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이러한 논의가 교회내에서도 심각한 문제 가운데 하나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실은 이혼을 부추기고 있는 상황에 처해있고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이혼의 사유를 정당화시키고 있다. 따라서 본 논고에서는 이혼을 정당화시키는 요인들에 대하여 다음 세가지의 측면에서 다루어 보는 동시에 이혼에 따른 우려들과 영향들, 그리고 이에 대한 분명한 성경의 가르침을 신명기 24:1-4절, 마태복음 5:27-32절, 19:3-9절 그리고 고린도전서 7장의 주석적 작업을 통해 하나님의 의도하심을 확고히 하며, 마지막으로 우리 기독교인들은 현안의 문제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를 살펴 봄으로써 올바른 결혼관이 정립되지 못한 기독교인들에게 가정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아울러 현재 문제를 직면하고 있는 자들에게 상담을 통하여 이혼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II. 이혼을 정당화시키는 원인 성경은 이혼을 절대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로 단정하는 본문이 많다.(엡 5:31, 마 19:6) 그래서 기독교 세계안에서 이혼에 대한 부분은 불문부지에 붙여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이혼율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인데 이러한 사실들을 우리는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이혼절대 불가’라는 대원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분문은 ‘제한적 이혼허가’라는 노출된 부분에 의해 상황적 윤리가 적용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이러한 상황적 윤리는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는 원칙임에도 불구하고 빈번하게 상황적인 국면이 펼쳐지고 있는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만 할 것인가? 오늘날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이혼의 원인을 몇가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목차
I. 문제의 제기
II. 이혼을 정당화시키는 원인 1. 음행(혹은 간음)에 의한 이혼의 정당성 여부 2. 신앙적 견해차로 인한 이혼의 정당성 여부 3. 다른 스트레스들 1). 학대 2). 불치병 환자
III. 이혼에 대한 성경적 견해 1. 구약성경의 가르침 1). 신명기 24:1-4에 대한 주석 2. 신약성경의 가르침 1). 예수님의 가르침 2). 바울의 가르침
1. 급여의 형태와 각 형태들의 장점과 단점들 1) 현금 오늘날 서구 복지국가들에서 제공되는 사회복지재화나 서비스 가운데 가장 큰 것은 현금의 형태이다. 즉 국민연금, 질병보험의 질병수당, 산재보험의 장애수당, 실업급여, 공적 부조, 아동수당, 주택수당 등이 모두 현금으로 급여를 한다. 2) 현금급여의 장점과 단점 3) 현물급여(물질적 재화와 서비스) 현물급여는 사회복지의 역사적 발전단계에서 보면 복지국가가 발전되기 이전에 중요하였으나, 이후 국가에 의한 본격적인 소득보장정책이 발전되면서 현금급여보다 상대적으로 비중이 약해졌다. 또한 현물급여는 오늘날에도 상대적으로 사회복지가 발전되지 않은 국가들에서 강조되는 경향이 있다. 4) 현물급여의 장점과 단점 단점에서의 프로그램의 운영비용은 현금급여에 비해서 운반, 관리, 저장에 따른 운영비용이 더 많이 든다는 의미임. 5) 증서 현금급여와 현물급여는 각각 장점과 단점을 모두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두 가지 급여형태의 장점과 단점들을 보완할 수 있는 제3의 급여형태가 필요하다. 증서가 바로 이러한 형태에 속한다. 증서의 형태는 일정한 용도 내에서 수급자로 하여금 원하는 재화나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 증서는 현물급여의 장점인 정책의 목표효율성도 살릴 수 있고, 현물급여보다 수급자의 효용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또한 운영비용도 적게 든다. 증서는 정치적으로도 현물급여와 유사하게 유리하여, 납세자들이나 증서에서 사용될 재화나 서비스를 만드는 생산자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다. 다만 현물급여를 관리하는 관료의 입장에서 보면 증서는 현물급여보다 불리할 수 있다. 6) 기회 사회복지정책의 급여형태 가운데는 사회의 불이익집단들-소수인종, 여성, 노인, 장애인 등-에게 진학, 취업, 진급 등에서 유리한 기회를 주어 시장의 경쟁에서 평등한 기회를 주는 형태가 있다. 이것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이러한 집단들에 대한 과거의 부정적 차별을 보상하는 차원의 적극적 차별이다. 기회를 제공하는 방법의 궁극적인 목표는 노동시장의 경쟁에서 불리한 것을 제거함으로써 불이익집단의 소득을 높이는 사회복지정책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다. 그러나 현실적인 여러 가지의 어려움 때문에 일반적으로 단순히 기회만 준다고 해서 그들의 소득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기회의 제공과 같은 간접적인 급여형태는 직접적인 급여형태에 비하여 사회복지정책이 추구하는 목표인 평등을 이루기가 어렵다. 따라서 기회의 제공은 사회의 기득권자들이 자기들의 이득을 합리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높다.
목차
1. 급여의 형태와 각 형태들의 장점과 단점들 1) 현금 2) 현금급여의 장점과 단점 3) 현물급여(물질적 재화와 서비스) 4) 현물급여의 장점과 단점 5) 증서 6) 기회 7) 권력
석유파동 시기의 중동의 석유가격은 석유를 무기화하여 산출량을 제한하겠다는 중동국가들의 정치적 목표에 의해서 갑자기 오일 가격이 외생적으로 오른 경우이다. 공급 쪽에서 충격이 왔으니 의도적인 오일쇼크라고 볼 수 있다. 오일쇼크가 실패한 이유는 중동지역 외의 중남미등의 산유국에서 오일쇼크로 인해 상승한 원유가격으로 많은 이익을 보게 되었고, 중동에서 줄여버린 산출량만큼을 중남미등의 국가에서 생산해 냄으로써 오일가격이 떨어지고, 그동안의 중동은 높은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량을 줄임으로써 손해가 많이 발생하여 생산량 제한 조치를 결국 철폐했다. 제l차 석유파동의 결과 OPEC는 '석유메이저'가 독점하고 있던 원유가격의 결정권을 장악하였으나, 인플레이션과 달러 가치의 하락을 고려한 실질원유가격으로 끌어 올리지는 못하였다. 그리하여 1978년 12월 OPEC 회의는 1976년 배럴당 12.70달러에서 단계적으로 14.5%의 인상을 결정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12월 말 이란은 국내의 정치 및 경제적인 혼란을 이유로 인하여 석유생산을 대폭 감축시키고 수출을 중단하였다. 이 결과 73년 제1차 석유파동 이후 배럴당 10달러선을 조금 넘어섰던 원유가격은 불과 6년 사이 20달러선을 돌파하였고, 현물시장에서는 배럴당 40달러에 이르게 되었다. 이것이 제2차 석유파동이다. 최근의 유가 상승은 중국, 인도, 동남아, 러시아, 동유럽 등의 신흥 산업국가들이 공업화의 과정에서 에너지를 과도하게 사용함으로써 수요량이 증가하여 원유가 초과수요상태에 놓이게 되고, 가격이 상승하게 된 수요적인 측면에 의해서 충격이다. 문제는 늘어난 수요량에 맞게 공급량을 늘이면, 가격의 상승폭이 지금처럼 크지 않는데, 2007년과 2008년 현재의 원유가격은 산유국들이 올라간 가격에 맞게 산유량을 늘리지 않고, 서로 담합하여 이전의 산유량을 고집함으로써 가격상승을 더 부채질 하고 있는 것이다. 공급자의 입장에서 시장가격이 올라가면, 더 많은 물건을 팔고자 하는 것이 당연한데, 지금의 산유국들은 산유량을 증가시키지 않고, 자국 자원의 보호와 투기적 목적 등으로 산유량을 고정시켜서 가격의 상승폭을 더욱 부채질 한 것이다. 문제는 수요측면에서의 이런 가격상승은 수요량이 줄지 않고는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석유 파동 때는 고의적인 공급량 감소였지만, 현재는 자연발생적인 수요량 증가이므로 이를 저지할 방법이 없다. 석유 가격의 상승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은 산유국들이 생산량을 늘리는 것인데, 수요가 비탄력적인 석유의 특성 상, 생산량을 늘리는 것보다는 현재의 생산량에서 오른 가격으로 원유를 파는 게 더 많은 이익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