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치료는 아이들이 심리적 불안감이나 그 외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문제들을 먼저 알고 대처할 수 있으며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주요 방법 중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림은 아동 스스로를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방식 중의 하나이며 자신의 성격이나 정서표현의 수단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절대적인 것은 아님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미술치료는 심리치료를 강조하는 치료에서의 미술과 창조와 자아성장을 강조하는 치료로서의 미술, 이 둘을 통합한 통합적인 미술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치료에서의 미술이나 치료로서의 미술은 같은 시점에 같은 방에 있는 두 측면이거나 다른 시기에 같은 치료자가 일을 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이 두 가지를 서로 융통성 있게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될 것이다. 1. 미술치료의 장점 1) 미술은 심상의 표현이다. 말 이전에 표현이 가능했던 그림이니만큼 인간의 내면적인 요소를 가장 바르게 걸러지지 않은 본질을 표현해 낸다고 보고 있다. 2) 통제를 적게 받아 내담자의 방어를 감소시킬 수 있는 이점을 지니고 있다. 내담자의 표현활동을 통제하지 않고 상담자가 스스로 해석하도록 한다. 그림을 먼저 그리는 순서, 크기 등이 중요한 자료가 된다. 3) 구체적인 유형의 자료를 즉시 얻을 수 있다. 그림을 통해서 환자나 내담자와 친해지고 접근하는 방법이 쉽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이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자의 이야기의 실마리를 풀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4) 자료의 영속성을 들 수 있다. 작품이니 만큼 필요한 시기에 다시 재 검토가 가능하다. 또한 작품의 변화에 따라 환자의 치유과정을 확인 할 수 있다. 5) 미술은 공간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미술은 문법, 논법 등의 언어 규칙을 따를 필요가 없다. 본질적으로 공간적인 것이며 시각적인 요소도 없다. 6) 미술은 창조성이 있으며 에너지를 유발시킨다. 즉 과잉활동장애아이에게는 에너지를 분출할 방법을 제공하고, 소극적인 아이에게는 부드럽고 이완적인 표현 재료를 제공하는 방법을 활용한다. 2. 미술치료의 개념적 모형 1)프로이드의 정신분석적 미술치료 2)융의 분석적 미술치료 3)게슈탈트 미술치료 4)현상학적 미술치료 5)인간중심적 미술치료 3. 기타 활동 1)서로 친근해지기 -서로가 좋아하는 색을 한가지 씩 선택한다.(서로반대되는 색 선택하기) -한장의 도화지 준비 -시작과 동시에 자신의 구역을 넓혀가면 색칠하기를 한다. (끝난고 난후-칠하는 과정에서 서로에 대한 배려심을 스스로 파악하도록 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 아카데미 학당에서 20여년 동안 배웠던 수재자였지만 라파엘로가 그린 '아테네 학당'에서 묘사된 것처럼 철학적 차이가 분명하다고 한다. (※본질적인 부분에 들어가면 과연 그럴까 하는 의문이 든다) 플라톤은 참된 이데아를 꿈꾸며 영혼의 순수함에 관심을 기울였다면 아리스토텔레스는 존재하는 세계에 살고 있는 오직 현재적 삶 밖에 없다고 했다.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육체와 영혼이 결합되어 있는 상태를 살아 있다고 하는데 죽음은 이 둘을 분리시키므로 인간은 존재할 수 없다. 그래서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모든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의 일이라고 했다. 선과 정의는 바로 지금, 현실세계에서 실현되어야 한다는 개념이므로 아리스토텔레스는 현실주의자라고 칭하지만 트라시마코프적 현실주의와는 틀리다. 이상주의에서 선은 그자체로 순수하며 무조건적으로 추구해야 한다. 반면 현실주의에서는 실현 불가능한 선은 참된 선이 아니며 인간에게 유익함을 주지 않는 선은 선이라고 인정하지 않는다. '무엇이 좋은가'하는 물음에 아리스토텔레스는 각자가 추구하는 욕구가 좋은 것이라고 한다. 우리가 어떤 종류의 선이나 좋은 것을 말하든지 간에 만약에 그것을 우리가 받아들일 수도 동의할 수도 없으면 소외된 가치에 불과하며 우리의 삶을 밖으로부터 억압해 들어오는 타율적 강제라는 것이다. 박정희는 장발과 미니스커트를 단속했다. 머리가 길면 비위생적이고 짧은 치마는 건강에 해롭다는 점에서 좋음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시대의 단속은 단지 박정희의 눈에 거슬린다는 이유였다) 그러나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인 존엄성을 짖밟고 획일화 시켰다는 점에서 '소외된 가치'이며 '타율적 강제'를 위한 핑계였다. 이런 점에서 아리스토텔레스가 좋은 것을 정의하면서 각자 바라는 것이라고 한 의미는 되새겨 볼만하다. 아무리 완벽한 선이라고 하더라도 그 모든 것은 우리 자신의 승인을 받을 수 있어야만 한다. 오직 그런 경우에만 선은 자발적 의욕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행위는 좋은 것을 지향한다. 그때마다 지향하는 것이 우리가 하는 행위의 목적이다. 정상적인 상황에서 수행되는 모든 행위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무런 목적도 없이 하는 행위는 맹목적이다. 이런 행위는 비정상적이며 병적인 집착만 있다.
1차 세계대전을 피할 수 있는 사건이었는지 대한 가능성을 고찰해보자면 그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그 이유는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원인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제1차 세계대전을 불러온 원인을 크게 2가지로 꼽으면 19세기말부터 20세기 초 유럽열강들의 식민지 쟁탈전과 유럽 열강 중 군사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한 국가가 없었다는 점이 될 것이다. 만약 식민지 쟁탈전이 치열하지 않았고, 유럽 어느 한 국가가 지금의 미국처럼 막강한 국력을 가지고 있었으면 제1차 세계대전은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1914년 오스트리아의 황태자 페르디난드의 암살사건이 제1차 세계대전의 원인이 되지만, 이것은 표면적인 이유에 지나지 않는다. 위에서 언급한 두 가지 이유가 황태자 암살사건보다 더 직접적인 이유가 될 것이다.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의 주된 원인으로 첫 번째는 유럽 열강들의 제국주의에 입각한 식민지쟁탈전이라 생각한다. 제국주의는 한나라의 정치적, 경제적, 지배권을 다른 민족, 국가의 영토로 확대시키려는 국가의 정책이다. 제국주의를 앞세운 유럽 열강들의 식민지 쟁탈전은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에서 일어났다. 1870년대 이후의 제국주의는 단순한 상품 수출이나 원료 공급지로서 개척된 이전의 식민지 정책과 다르게 국내에 축적된 잉여자본들을 투자할 곳, 즉 자본시장을 국외에서 획득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그리고 독일, 러시아 등 새롭게 부상하는 국가들이 식민지쟁탈전에 참여함으로써 더욱 치열해졌다. 식민지가 당시 국가 위신을 높여준다는 정치적인 요인도 있었다. 식민지 분할이 가장 치열했던 곳이 바로 아프리카다. 아프리카에서는 유럽열강이 앞다투어 진출하여 과잉 경쟁을 불러일으켰다. 결국 이것은 대립을 불러일으켰으며 국제관계에도 영향을 미쳤다. 아프리카에서 영국은 케이프 식민지와 이집트를 연결하는 아프리카 종단철도 건설계획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프랑스는 횡단 철도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이 두 계획이 충돌하여 파쇼다 사건을 일으켰다. 한편 모로코에서 프랑스와 독일의 충돌은 전쟁직전까지 갔으나 영국이 프랑스를 지지하여 독일이 한발 물러섰다. 이 두 가지 예에서 보듯이 유럽 열강들은 식민지를 둘러싸고 많은 충돌을 일으키고 외교관계에 악영향을 미쳤다. 아직 물리적 충돌이라는 극단적인 표출은 안 일어났지만 잠재적인 긴장을 조성한다. 두 번째 원인은 유럽의 어느 국가도 주변국을 뛰어넘는 우월한 국력을 가지고 있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면전이 발생했고, 전쟁도 쉽게 끝나지 않아 피해도 상당하였다. 보통 전쟁은 국가간의 힘이 균등할 때 일어난다.
1.과정철학의 기원: 헤라클레이토스의 과정철학 과정 철학 기원은 헬라철학 그중에서도 특히 에페소스의 헤라클레이토스(544-484년경 B. C)에게서 찾을 수 있다. 헤라클레이토스의 근본 사상은 만물이 흐르며(πάντα ῥεί), 아무 것도 한결같은 존재로 머물러 있지 않다라고 하는 것이다. 그의 단편 91에서 「우리는 동일한 강에 두 번 들어갈 수는 없다」라고 설명한다. 이와 같이 「영원히 흐르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 세계의 참된 본질이다. 그러므로 원리(원질)란 물도 아니고, 공기도 아니고, 아페이론도 아니고, 생성이다. 이러한 이론이 나오게 된 것은 다음과 같다. 헤라클레이토스 이전의 철학자들은 한결같이 존재자(存在者)에 대해 물어왔고, 모든 것을 성립되게 하는 근본질료가 무엇인가 만을 물어왔다. 이런 단계에서 과도기(중간단계), 즉 생성 자체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생성, 곧 운동이 모든 것이며, 여태까지 존재자라고 보여져온 것들도 생성과 운동이라고 하는 명제가 헤라클레이토스에게서 나오게 되었다. 헤라클레이토스는 그의 명제 30에서 「이 세계는 신이 만든 것도 아니며, 인간이 만든 것도 아니다. 이 세계란 정도(μέτρα)에 따라 불타오르기도 하고 꺼지기도 하는 영원히 살아 있는 불이었으며, 현재도 그렇고, 미래에도 그럴 것이다.」라고 했다. 그에게 불이란 일종의 특수한 물질적인 원소가 아니라, 끊임없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영원한 움직임을 상징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불은 「한 사람의 현인(ἕν τὸ σὸϕὀν), 즉 하나의 「세계이성」의 상징인 것이다. 생성은 항상 대립되는 것들 사이에 끼여 있다. 그리고 이 대립되는 것들이 운동을 흘러가게 한다. 그렇지만 그의 생성은 항상 새로운 것이 지나쳐 버리는 것이 아니라, 대립들이 살아 남는 것이다. 다시 말해 대립은 생산적이며, 생명으로 가득 차 있고, 생산하는 힘이다. 헤라클레이토스는, 모든 생성과 모근 것들이 흘러가는 속에서 질서와 조화, 의미와 통일로 보고 있다. 이렇게 해서 그는 로고스(λὀγος)의 개념을 자기 자신의 기본 사상으로 삼았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로고스란 그에게 있어서 여러 다른 것들의 공통적이 것이요, 영원한 생성 속에서 붙었다 꺼졌다 하는 정도요, 신의 법칙이기도 하다. 이 신의 법칙은 모든 것을 다스리며, 「인간의 모든 법률」도 이것에서 영양을 공급받는다.(단편 2,30.114) 또한 그에게 있어서 로고스란 신이기도 하다.
1. 더하기 기법 ◆ A+A 기법: 튜브 + 튜브 , 날개 + 날개, 칼날 + 칼날 ◆ A+B 기법: 빵 = 밀가루 + 물 + 열량 ◆ B+B 기법: 라디오 + 모자, 벨트 + 지갑 2. 빼기 기법 ◆ 과일 쥬스-설탕, 유선전화기-전화선, 튜브 타이어 - 튜브 3. 모양 바꾸기 기법 ◆ 꼬부라진 물파스 주둥이, 올록볼록 화장지, 숟가락 달린 스트로우(빨대) ·곡선 빨대, 꼬부라진 풀병, 전화기, TV, 선풍기, 화장품 용기 등 4. 반대로 하기 기법 ◆ 땅 팽이-하늘팽이, 거꾸로 세운 화장품 용기, 반대로 겹쳐 붙인 합판 5. 용도 바꾸기 기법 ◆ 공기 방석→자동차 햇빛 가리개, 전등→살균 램프, 주사기→스포이드 대용, 가위 → 마늘 다대기 가위, 주전자 + 물뿌리개 6. 남의 아이디어 빌리기 기법 【 파리잡는 끈끈이 】→ 바퀴벌레 잡는 끈끈이 → 쥐 잡는 끈끈이 【 스티커 우표 】 → 스티커 봉투 ◆ 난로는 연통 때문에 잘 탄다.·혼다의 신형 오토바이 (배기통) 7. 사용을 편리하게 하기 기법 ◆ 보통 줄넘기줄 → 길이조절 줄넘기 , 편지봉투 → 쉽게 뜯는 편지봉투(풀을 실로 대신함), 편리한 앞치마 끈, 각종 전자 제품의 리모콘 8. 재료 바꾸기 기법 ◆합성수지마네킹→풍선식마네킹,유리제품→플라스틱제품→스티로품제품 → 종이 제품, ◆ 오징어를 부르는 전등 → 광섬유를 배 밑에 붙임 ◆ 유리컵 → 쇠컵 → 종이컵 → 플라스틱컵 9. 큰 것을 작게 하기 기법 ◆ 차 트렁크-> 접는 자전거, 양산을 핸드백 안->접는 양산, 큰 녹음기를 호주머니->휴대용소형녹음기 10. 작은 것을 크게 하기 기법 ◆큰 빨래→대형세탁기, 더많은식품→대형냉장고, 바람개비를 크게→풍차 11. 두꺼운 것을 얇게 하기 기법 ◆ 얇은 책, 손목시계, 전자 계산기. 12. 긴 것을 짧게 하기 기법 ◆ 사용할때는길게 안할때는짧게·자동차안테나, 줄자, 자바라식바리케이트, 낚싯대 13. 무거운 것을 가볍게 하기 기법 ◆ 바퀴를 달아서 움직임을 쉽게 한 것 ·바퀴 달린 의자·바퀴 달린 피아노·뒷면에 바퀴 달린 냉장고 ◆ 힘이 적게 들도록 한 것 나무 배트(야구 방망이) → 알루미늄 배트(야구 방망이) ◆ 부피를 작은 한 것 ·테이블 → 공기 테이블, ·보트 → 고무 보트 14. 안 보이는 것을 보이게 하기 기법 ◆ 투명 셀로판 봉투, 각종 음료수병, 속이 보이는 냄비 뚜껑, 화장지의 양, 마우스(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