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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운동발달의단계fp.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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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운동 발달의 단계
1.4. 운동 발달정보 1.4.1. 반사활동 1.4.1.1. 찾기 반사(rooting reflex) 1.4.1.2. 빨기 반사(sucking reflex) 1.4.1.3. 파악반사(잡기반사 또는 Darwinian 반사) 1.4.1.4. 바빈스키 반사(Babinski reflex) 1.4.1.5. 모로 반사(경악반사)
1.4.2. 대근육 운동발달 1.4.2.1. 대근육 운동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1.4.2.2. 기기 발달(crawling) 0~1개월 1~2개월 2~3개월 3~4개월 4~5개월 5~6개월 6~7개월 7~8개월 8~9개월 9~10개월 10~11개월 11~12개월 12~13개월
1.4.2.3. 앉기 발달(sitting) 1.4.2.4. 걷기 발달(walking) 1.4.2.5. 서기 및 균형 취하기 1.4.2.6. 달리기(running)와 뛰기(jumping) 1.4.2.7. 앙감질, 말뛰기. 스키핑 1.4.2.9. 공 받기 1.4.2.10. 공 차기
1.4.3. 소근육 운동발달 1.4.3.1. 사물조작 1~2개월 3개월 4개월 5개월 6개월 7~8개월 9개월 10개월 11~12개월 15~18개월 2세 3세 4세 5세 6세 1.4.3.2. 잡기능력 발달 1.4.3.3. 협응기능발달 1.4.3.3.1. 그리기 발달단계 1.4.3.3.2 젓가락 잡기
1.4.4. 부분운동과 전신운동의 발달 1.4.5. 신체자세에 따른 운동발달 1.4.5.1. 엎드린 자세에서의 운동발달 1.4.5.2. 누운 자세에서의 운동발달 1.4.6. 운동의 주요 발달
인간의 움직임은 태내에서부터 시작되어 대부분의 운동기술은 영·유아기에서 아동기에 걸쳐 발달이 완성된다. 아동발달의 모든 영역은 운동기술의 발달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영·유아는 움직임을 학습하고 동작을 더욱 정교하게 하면서 주위 환경을 자유롭게 탐색하게 된다. 움직임은 신체발육이나 운동기능의 향상뿐만 아니라 인지, 사회성, 적응행동, 의사소통 기술의 발달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놀이기술발달의 기초를 제공하게 된다. 정상적인 운동 기술의 발달은 조직화되고 목적이 분명한 효율적인 움직임을 수행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이러한 움직임은 골격계와 함께 작용하는 중추신경계와 근육계의 통합이 얼마나 잘 이루어지는가에 의해서 결정된다. 또한 운동 기술 발달에 있어서의 지체는 학습장애, 정신지체, 주의력 결핍장애 등의 이후의 문제를 예측하게 해 주는 지표로도 역할 한다. 운동 기술은 대근육 운동 기술과 소근육 운동기술의 두 가지로 분류된다. 대근육 운동기술은 환경 내에서 이동하거나 돌아다니는 기술을 의미하며 구르기, 앉기, 기기, 서기, 던지기, 제자리 뛰기 등에 사용되는 움직임과 근육의 조절을 포함한다. 소근육 운동 기술은 손이나 발, 얼굴 등에 있는 작은 근육들을 사용하는 능력으로 뻗기, 잡기, 놓기, 쌓기, 운동화 끈 매기, 가위로 자르기, 쓰기 등의 행동에 사용되는 기술을 포함한다. 영아들의 운동 기술은 초기에는 주로 반사적인 기술에 의존하지만 뇌가 성장하고 근육이 강화되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움직임을 조절하거나 주변 환경을 돌아다니는 능력도 함께 향상된다. 1.4. 운동 발달정보 영․유아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급속히 이루어지는 발달형태 중의 하나가 신체근육을 조절할 수 있는 운동기능의 발달이며, 운동발달은 크게 반사행동, 대근육운동, 소근육운동으로 나눌 수 있다. 이러한 운동발달은 신체적 성장, 뼈와 근육의 성숙, 신경계의 성숙 등의 결과로서 얻어지는 것이다. 또한 유아의 운동발달 속도나 질적 특성은 유아의 동기, 학습기회, 연습, 성인들의 올바른 지도에 의해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운동기능의 발달은 영아기 중 가장 쉽게 관찰할 수 있는 측면으로 불과 몇주일 만에 아기는 출생시에는 분명히 갖고 있지 않았던 행동이나 기술을 습득한다. 이러한 변화는 너무나 규칙적인 속도로 일어나기 때문에 연령에 따른 운동능력의 획득은 영아기의 정상발달을 테스트하는 데 중요한 요인이 된다. 나이가 들면서 운동기능의 발달은 기능의 조절력과 명확성이 증가한다. 운동기능은 다섯 가지의 운동발달 원리를 통하여 발달해 간다. 첫째, 운동기능의 발달은 신경 및 근육의 성숙에 의거한다. 척수에 위치한 하등신경중추는 뇌에 있는 고등신경중추보다 더 발달되어서 태어나기 때문에 출생시에 여러 가지 운동이 수의운동보다 더 발달된다. 소뇌의 발달은 어린이가 신체의 균형을 잡게 되는 근거가 되는데 생후 5년 동안 급속히 발달한다. 대뇌도 역시 이 시기에 급속하게 발달하는데, 그 중에서도 전두엽은 어린이의 기술적 운동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근육의 발달도 운동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태그 : / 앉기 발달 / 부분운동과 전신운동의 발달 / 대근육 운동발달 / 운동 발달정보 / 소근육 운동발달 / 운동 발달 / 유아기 운동 발달 / 유아기 운동 발달의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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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오류를읽고-느낌과감상을중심으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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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의 오류를 읽고
*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
* 자신만의 세계에 갇힌 사람들
* 인간 인지작용의 불확실성
* 오류극복과 비판적 사고
* 생각의 오류를 읽고난 느낌과 감상을 정리하여 감상문을 정리해 보았다. 토머스 키다의 생각의 오류는 저자는 누구나 구조적으로 저지르기 쉬운 생각의 오류를 6가지 유형으로 정리하면서 진리에 가깝게 가기 위하여 무언가를 믿기 전에 증거를 찾아내서 평가해보는 진정한 회의주의자가 되기를 제안하고 있는 책이다. 짧은 찰나에 두 사람이 같은 생각을 떠올린다는 것. 분명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마치 눈에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말이다.하지만 토머스 키다의 주장에 의하면 남편의 믿음은 명백한 생각의 오류이다. 굳이 분류를 하자면 세상에는 운과 우연으로 이루어지는 일도 있음을 간과한 오류라고 하겠다. 전화를 걸려고 할 때 상대방에게서 전화가 걸려오지 않았던 많은 경우는 생각지 않은 채 어쩌다 일치했을 뿐인 우연에 큰 의미를 둔 다는 것이다. 이것은 생각에 의문을 품기보다 확신하려 드는 또다른 오류와도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 외에도 통계자료보다 입에서 나온 이야기가 더 솔깃하다, 나를 둘러싼 세계를 잘못 인식하곤 한다, 지나치게 단순화해 생각한다, 인간의 기억은 이따금 부정확하다등 우리가 착각하기 쉬운 생각의 함정을 모두 6가지로 정리하였다. 우리의 일상 생활은 매순간 사고와 결정에 의해 이루어진다. 알람소리에 잠을 깬 직후 5분만더 잠을 잘 것인가 아니면 이불을 박차고 일어날 것인가로 고민을 시작해서 출근 준비를 하면서도 아침을 먹을 것인가 말것인가, 무엇을 입을 것인가, 택시를 탈것인가 버스를 탈것인가등 쉴새없이 결정을 내려야하고 결정을 위해서는 사고를 해야만 한다. 직장에 도착해서도 마찬가지다. 단기적으로 수행해야할 업무가 있는가 하면 장기적인 계획에 의해 조금씩 공든 탑을 쌓듯이 진행해 온 업무가 있을 수 있고, 시급한 업무가 있는가하면 유보해야 하는 업무도 있고.수없이 연속되는 판단과 결정이지만 어느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것들이다. 만약에 사소한 실수 하나가 나비효과를 일으켜 우리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초래한다면, 그로인해 시간과 돈을 낭비해야 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문제는 잘못된 믿음과 결정이 개인의 일상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인 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때 발생한다. 공무원, 정치인, 변호사나 최고경영자들. 그들이 국가적인 사업이나 정책을 결정함에 있어 앞서 언급한 오류에 사로잡혀 대의를 그르친다면 그 손실을 어찌 돈으로 환산할 수 있으랴. 요즘 기상청 일기예보가 맞지 않다고 항의가 빗발친다. 기상청에서는 수년전 슈퍼울트라 컴퓨터를 거액에 구입함으로써 정확한 기상예보를 약속하였으나 그 문제의 컴퓨터가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지 않는다나 어쨌다나 하면서 오히려 정확도가 더 떨어진단다.
태그 : / 토머스 키다 / 관찰 / 사고 / 생각 / 생각의 오류 / 생각의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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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주의의인간관과정합설의비교fp.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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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합리주의 인간관 1) 합리주의란? 2) 비합리주의 [ 非合理主義, irrationalism ] 3) 합리주의의 원칙들 4) 합리주의 인간관 5) 합리주의의 비판 6) 합리주의의 대안
2. 정합설(coherence theory) 1) 진리정합설(coherence theory of truth) 2) 진리 대응설(correspondence theory of truth) 3) 양이론의 비교
1. 합리주의 인간관 합리주의는 종교에 있어서 합리성을 추구한다. 그러므로 종교도 보편 타당성을 지니며 합리적 수납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오랫동안 종교적 논쟁과 전쟁에 시달린 지성들은 교리의 원천이 되는 계시로서의 성경 자체의 권위에 도전하기에 이르렀다. 거기에서 성경의 영감을 문제시하기보다 영감된 성경의 해석 문제를 더 중요시하고 해석의 여러가지 상이한 문제를 다루었다. 계몽시대의 지성은 이런 지적인 혼란을 극복하려는 시도를 하였고 혼란의 원인이 되는 교리의 비타당성을 지적하였다. 이성만이 신앙의 근본 길잡이에 대한 이해로 보고 합리성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런 합리성의 중요성은 뒤따른 과학의 발전으로 더욱 강조되기에 이르렀다. 수학, 물리학, 천문학등 제분야에서 발전하는 과학적 지식은 인간의 합리성 추구를 더욱 자극시켰다. 합리성 추구는 비판주의 원리는 관용주의를 산출했다. 17세기의 종교 전쟁과 논쟁을 종교적 관용주의의 길을 터놓았고 종교적 관용주의는 계시의존의 계시종교에서 자연종교의 출산을 보게했다. 자연종교는 창조주에 대한 예배 개념보다 인간사이의 도덕 개념을 중시하였다. 18세기 합리주의는 그 성격에 있어서 반드시 반종교적인 것은 아니었다. 비록 17세기에 파스칼이나 뉴톤과 같이 자연과 신앙을 조화시키려는 경건한 사상가는 희소했다 할지라도 18세기의 합리주의 역시 종교적 성격을 벗어나지 못했다. 18세기의 종교는 계시보다 이성이라는 옷을 입은 자연 종교였다. 합리주의 속에서 태동한 것이 바로 계몽주의이다. 원래 학문적으로 말할 때 계몽주의는 특별히 18세기에 독일에서 형성된 기독교 사상운동으로 라이마루스, 레씽, 헤르더라는 이름과 관련하여 사용되지만, 일반적으로는 18세기를 통해 개신교 정통주의에 대한 반동으로 교단을 초월하여 화란, 영국, 불란서, 그리고 독일 등의 유럽에서 다양하게 형성 발전된 기독교 운동을 말하며, 지성주의, 현세적 문화를 즐기려는 경향, 그리고 극도의 낙관주의 등의 공통적인 특징을 가진다. 계몽주의는 모든 초자연적인 종교를 반대하고 인간 이성의 중요성을 확신하고 이 땅에서 인간의 삶의 행복을 극대화시키려는 시대적인 사조로서 자의식과 내적 경험이 중요 관심사였으며, 인간 사회의 진보와 완전성을 절대적으로 확신하였다. 또한 독일의 개신교에 깊이 침투하여 성경의 권위에 대한 신앙을 파괴시키고 성경 비평학과 감상적 경건주의를 조장하였다
교육철학의 탐구, 조용태, 문음사 현대교육철학, 정호표, 교육과학사 교육의 철학과 역사, 최정웅 ․ 조용태, 교육과학사
태그 : / 비합리주의 / 진리정합설 / 진리 대응설 / 합리주의 / 정합설 / 합리주의의 인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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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노미를읽고나서-느낌과감상을중심으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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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노미를 읽고
* 책에대한 총평
* 미코노미에 관한 고찰
* 인간에 대한 경제학
*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라
* 미래 세상의 중심이 되어라
* 열정은 모든일의 기본
* 미코노미를 읽고난 느낌과 감상을 정리하여 감상문을 작성해 보았다. 책의 제목인 미코노미란 Me와 Economy의 합성어로 웹을 통해서 사람과 사람이 대화를 나누고 무한대의 정보를 공급받으면서 개인이 또는 소규모 사업자가 미디어, 금융, 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새로운 경제를 말한다. 저자는 과거에 수동적인 소비자이던 내가 이제는 능동적인 공급자의 위치에 서서 경제의 근간을 이루어가는 새로운 경제, 미코노미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미코노미에 관한 고찰 조선시대때의 거상 임상옥은 장사는 이문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사람을 남기는 것이다라는 말을 했다. 미코노미 역시 개인이 중심에서는 경제체제의 개념이긴 하지만 역시 무엇인가? 중독될 만한 환경을 조성해주고 그들이 만족감과 뿌듯함을 느끼게하는 사람냄새가나는 즉 감성적인 측면이 가미된다면 훨씬 더 성장이 수월해 질 것이다.이책은 IT서적으로 보여지지만 크게 보면 경제서적에 가까운 책으로 분류될 수 있겠다. 전반부는 웹2.0이라는 개념과 네트웍 그리고 인터넷 기술의 발달로 인한 DIY, 프로슈머, 프로앰 그리고 집단지성의 탄생으로 말미암아 아마추어들의 모임이 드디어 전문가 수준으로 이르는 계급혁명이 발생함과 더불어 블로그와 UCC를 이용한 웹2.0은 기존의 언론영역을 침범함과 더불어 아마추어 계급의 사람들을 진입장벽을 공급자로써 오픈해주고, 낮은 비용을 통한 기존산업에 영향을 줄 수있는 위치에 도달하게 되었다. 미코노미라는 것은 서두에 쓴 글처럼 역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서 함께 가치를 창출해 내는 능력이 중요함과 동시에 반드시 개방성, 투명성, 단순성, 창의성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더 큰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일련의 자원배치 작업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개방해보라! 이는 개방과 주목을 통한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있을 것이다. 이책의 중반부에 나오는 개방성, 투명성, 단순성, 창의성 부분은 참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부분을 시사해 준다. 후반부엔 프로-앰의 열정적인 참여를 훌륭한 부가가치로 창출하기 위해선 플랫폼이 준비해야 한다. 플랫폼은 개인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면서 충분한 유연성을 가지고 미코노미의 새로운 가치 체제가 원활히 유지될 수있도록 함과 동시에 글로컬 네트워크의규모와 개인맞춤을 모드 다룰 수 있는 구조이며 프로-앰 활동을 보다 원활하고 효과적으로할 수있도록 다양한 도구를 통하여 서로를 연결시켜준다. 온라인상에서 같은 동기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협업하면서 생긴 질설를 유지하고 신뢰를 구축하여야만 플랫폼 제공자는 이런 교류를 통해서 가치를 창출한다.
태그 : / 경제 / economy / 이코노미 / 신경제 / Meconomy / 웹2.0 / 웹 2.0과 플랫폼 경제 / 미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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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베이터를읽고나서-느낌과감상을중심으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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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티베이터를 읽고
* 책에대한 총평
* 불가능을 가능으로
* 열정은 모든일의 기본
* 변화해야 살아남는다
* 기업가정신을 키우는 방법
*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라
* 20년 넘게 마케터로서 수많은 히트 브랜드들을 만들어온 마케팅 전문가 조서환씨의 이야기를 담은 모티베이터를 읽고나서 느낀점과 감상을 정리해 독후감을 작성해 보았다. 저자는 고객 감동이라는 마케팅의 활동들이 일상 생활이나 일에도 고스란히 적용된다고 말하고 있다. 아내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상사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부하직원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소비자의 마음을 감동시키면, 관계 맺기도 즐겁고 일에서의 성취도 역시 높아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누구라도 성공하고 싶다면 보석 같은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이책을 간단히 정의하자면 자신감과 집념,의지 그리고 열정이라고 생각하며, 4개의 단어가 바로 조서환부사장에게 어울리는 말인것 같다. 단숨에 밤을 세워 책을 읽고 쓰게 만들었다.이책을 처음 접하게 된 동기는 그전에 조서환부사장을 마케팅 서적을 몇권 읽고 참 편하게 글을 쓰시는구나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한국형마케팅과 대한민국 일등상품 마케팅으로 기억한다. 개인적으로 학회 세미나에서 우리팀에서는 대한민국 일등상품 마케팅으로 세미나를 4주에 걸쳐 한적이 기억난다. 그때 팀원들의 반응도 좋았다. 이책은 마케팅 이론서라기보다는 자서전의 성격이 강하다. 인간 조서환에 대해서 잘 알게 된 느낌이다.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왔고 어떤 생각으로 살고 있으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자세히 알게되었다. 나자신에 대해서 반성해 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가정의 소중함, 나자신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항상 언제 일어날지 모를 사건에 대한 불안감, 그로인한 짜증들. 생각해본다. 이런 것들을 떨쳐 버리고 이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다.이곳에서 언급하는 히트상품 조건에 대해서도 생각해 본다. The first is the best, 시장을 창출하라(소비자의 니즈를 발견하여 소비자의 problem solving하는 것이 마케팅은 아니다), 컨셉,네이밍,일관성,성실함,R&D,유능한 마케터의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솔직히 상품기획을 하면서 네이밍 및 프로모션의 일관성에 대해서는 간과한 것이 사실이다. 윗분이 여기에 대해 말을 해도 좀처럼 내의견을 꺽을라고 하지 않았다. 고집을 부린 것이다.하여간 이책은 자서전성격을 띤 마케팅 서적이다. 이론만 나열하는 식이 아닌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또한 너무 멀리있는 사람이 애기하는것이 아닌 나와 가까이 있는 사람이 조근조근 나한테 애기해주는 느낌의 책이다. 하지만 좀 아쉬운 점이 좀 있다. 너무 많은 애기들을 너무 자주 노출했다. 읽으면서 좀 짜증이 났다. 단편단편이 모여 편집한 것이라면 이해가 되지만 이책은 한번에 써내려간 것 같은데 너무 중복된다.
태그 : / 동기부여 / 동기 / 경영 / 마케터 / 마케팅 / 조서환 / motivator / 모티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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