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타카를보고.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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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우연한 기회로 접하게 된 ‘가타카’는 일본영화라 생각했으나 놀랍게도 미국 영화였다. 이 미국영화 한편이 나를 온전히 바꿔 놓을 줄 나 자신도 몰랐다. 영화 속에서 미래 사회에는 태어날 때 가진 유전자로 사람을 분류하고 요직에 오를 수 있는 제한을 두기도 한다. 또한 자연 그대로의 유전자를 지닌 사람들(신의 아이)과 유전자를 조작한 사람들은 원칙적으로 사랑도 나눌 수 없는 등 말 그대로 유전자가 모든 것을 증명하는 사회가 되어버린 것이다. 개인의 노력과 수고 따위는 아무 소용없고, 태어날 때 가진 유전자로 모든 것이 결정되어 버리는 ‘세상’.
태그 : / 감상문 / 영화 / 가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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