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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전략 다시 짜세요
2008/04/02 오전 10:00 | 사회,경제 | [이득규]




올 10대 건설사 상한제 물량 20개단지 불과

이달 정점으로 수도권 일반분양도 줄어들듯

"막연한 기대버리고 소신껏 내집마련 도전을"

분양가상한제 아파트를 기다리는 수요자들은 서둘러 청약전략을 수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공급될 10대 건설사의 분양가상한제 아파트가 전국 약 20개 단지에 지나지 않을 뿐더러 4월을 정점으로 서울ㆍ수도권의 일반 분양물량 감소도 예상되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10대 건설사들이 공급할 예정인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아파트는 전국 22개 단지이다. 이중 서울ㆍ수도권에서 공급될 분양가상한제 아파트는 11곳 약 6,000여가구에 지나지 않는다.

문제는 지난해 9월 분양가상한제 시행 이후부터 대부분의 청약자들이 ‘분양가상한제 아파트의 본격적인 출시’를 기다리며 청약시기를 미루고 있다는 사실.

올 하반기는 광교신도시나 판교신도시ㆍ김포한강신도시 등 공공분양 물량이 집중돼 있기는 하지만 일반 청약예ㆍ부금 가입자들이 청약할 수 있는 민간 분양가상한제 물량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여 청약전략 수정이 불가피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일반분양 물량도 4월을 정점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전국의 일반분양 물량은 4월 1만6,537가구가 공급된 후 점차 하락세를 보이다가 오는 10~12월 매월 1만3,000~1만5,000가구의 공급일정이 잡혀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올해 말 분양을 계획하고 있는 업체 중 “시장 상황에 따라 분양일정을 유동적으로 조절하겠다”는 의견이 많아 전반적으로 분양물량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 중견건설업체 관계자는 “올해 시장상황이 좋지 않아 일단 ‘소나기는 피해가자’는 전략”이라며 “올해 신규 분양계획을 잡아놓기는 했지만 주로 미분양 사업장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분양가상한제 아파트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보다는 시장 상황에 따라 소신껏 내집 마련에 도전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이미영 스피드뱅크 팀장은 “지방 시장의 경우 올 한해 분양가상한제 아파트와 상관없이 저렴한 가격의 신규 분양물량부터 준공 후 미분양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한 반면 수도권 시장은 분양가상한제 및 일반 분양아파트 모두 하반기 이후 공급 감소가 우려돼 예비 청약자들은 청약전략을 재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함영진 부동산써브 실장은 “분양가상한제 아파트라고 해도 주변 시세 대비 가격하락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예비 청약자들은 지금이라도 자신에게 맞는 단지를 골라 청약하는 게 바람직하며 갈아타기 수요자들은 서울ㆍ수도권의 알짜 미분양을 노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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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디스크를 위한 요가 행법
2008/03/28 오후 5:05 | 쉬어가기 | [이득규]

-= IMAGE 1 =-


목 디스크는 목뼈(경추)가 제 본래위치에서 이동된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런 상태를 유발시킨 원인은 목의 힘이 약하거나 불균형 되어있기 때문이다. 가장 많은 경우가 목이 짧아지면서 목뼈가 협착된 경우, 목이 좌우 중 한쪽으로 기울어져서 목뼈가 만곡 된 경우, 목이 좌우 중 한쪽으로 돌아가서 목뼈가 회전된 경우 등인데 그 각각의 경우에 대하여 알아본다.

1.목뼈가 협착된 경우

머리를 받혀주는 것은 목의 힘인데 이 목의 힘이 약하게 되면 머리가 아래로 내려가면서 어깨는 위로 올라가게 된다. 이때 목이 짧아지게 되면서 목뼈는 협착되게 된다. 대개의 경우 목이 뒤로 휘어지면서 턱이 앞으로 나오게 된다.

자세 교정 법→엎드려서 몸이 수평이 되게끔 곧게 두고 발가락을 끌어당겨서 발목에 힘이 들게 한다. 양손은 손바닥이 머리 좌우측에 닿게 해서 상체와 두 다리를 들어 올린 다음 숨을 내쉬면서 목이 길어지도록 머리와 어깨를 서로 반대방향으로 민다.

2.목뼈가 기울어진 경우

머리의 위치가 좌우측 중에서 어느 한쪽으로 기울게 되면 목의 좌우측 힘이 불균형 되면서 그 역학적 부담을 가장 많이 받는 목뼈의 위치가 이동되게 되는데 이때 그 목뼈에서 나오는 신경이 압박 당하게 되므로 목 디스크의 원인이 된다.

자세 교정 법→엎드린 상태에서 양손은 손가락이 발쪽으로 향하게 한다. 상체와 두 다리를 들어 올리는데 이때 척추 뼈 전체에 힘이 들어가게 하면서 발목 힘으로 머리를 기울어진 측과는 반대방향으로 기울여서 5~6초 참는다. 이것을 3~5회 한다.

3.목뼈가 회전된 경우

이 경우는 목이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회전되어 비틀어진 자세인데 이런 자세는 목뼈도 좌우측으로 회전되어지는 힘의 강약차이가 생겨나게 되고 이렇게 되면 목뼈의 위치이상이 생기게 되어 목 디스크의 원인이 되게 된다.

자세 교정 법→사진과 같은 자세를 취하는데 이때 다리에 힘을 주고 양 팔꿈치는 바닥을 누른다. 척추는 바닥에서 떨어지도록 들어 올리고 숨을 내쉬면서 양 무릎을 좌측으로 보내는데 이때 머리는 우측으로 회전시킨다. 그리고 반대 측도 행한다. 5~8회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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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리낮추는법 !
2008/03/28 오전 10:40 | 사회,경제 | [이득규]

제목 금리낮추는법
작성자 이득규
작성일 2008/03/27 17:42 조회수 11

신용으로 가능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건 꾸준히 신용관리를 하셔야 한다는 겁니다.
담보대출 금액이 같아도 신용 등급에 따라서 대출 금리가 1~2%까지 차이가 난다.

제 경우를 말씀드리면 신용관리를 하다보니 신용도가 좋은 편이 더라구요.그래서 차량구입도 년6%대금리로 할부를 하게되고 마이너스대출도 6.5%정도 까지금리가 내려가더라구요...
신용관리 하는 방법을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사실 힘들것 같습니다.
인터넷 사이트 여기저기서 정보를 수집하는게 좋지않습니다.

간혹 실수로인해 스팸메일이 계속들어올수있으니까요.
또 대출한다고 해서 여기저기 개인정보도 누출이심하구요.

은행관리를 잘하시고 카드사용 연체기록없이 하시면됩니다.
유료 신용조회는 기록에 남지않는것이있구요.

각 은행,캐피탈 에서하는것은 조회기록이 보관됩니다.
크게 등큽조정은 되지않고 금리가 높은곳에서 조회시 영향을 받습니다.
3금융 4금융권 대출조회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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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조개·지렁이에 생쥐머리까지…엽기적 식품사고 '충격'
2008/03/18 오전 9:22 | 사회,경제 | [이득규]

노래방 새우깡서 흉칙한 이물질…잊어버릴만 하면 식품사고

'손이 가요~ 손이가~'

국민과자 새우깡에서 생쥐머리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관련 제품 폐기 조치가 내려지기는 했지만 잊어버릴만 하면 이같은 엽기적인 식품사고가 잇따른다는 점에서 먹을거리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새우깡에서 나온 이물질은 크기가 1.6㎝로 털 자국이 보이는 등 보기에도 흉칙하다.

식약청은 (주)농심 중국 현지공장(청도농심푸드)에서 제조한 새우깡의 주원료인 반제품 제조 또는 포장과정에서 이물이 혼입된 것으로 추정했다. 식약청은 농심에 대해 문제의 반제품을 이용해 만든 모든 새우깡 제품은 수거, 폐기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내가 먹은 것이 혹시 같은 제조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것은 아닌지, 시민들은 꺼림칙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같은 충격적인 식품 사고는 이번만이 아니다.

지난해 10월에는 컵라면에서 지렁이가 나와 이를 보고 놀란 피해자는 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아 병원 신세까지 져야했다. 이 피해자는 제조회사에 손해 배상을 청구해 3백여만원을 배상 받기도 했다.

비슷한 시기 초컬릿에서 벌레가 나와 물의를 빚기도 했으며 유명 제과 회사 빵류에서도 살아 있는 벌레와 유충들이 발견돼 충격을 줬다.

이에 앞서 지난 2005년에는 국내 굴지의 식품회사가 제조한 음료에서 부패한 조개류로 보이는 이물질이 나오고 곰팡이가 발견돼 충격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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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기지서 또 기름 유출
2008/03/14 오전 10:37 | 사회,경제 | [이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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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사회] 원주시 태장2동 미군기지 캠프롱에서 난방유가 유출돼 물의를 빚고 있다.

이번 기름 유출은 지난 2001년 5월 같은 부대에서 기름이 흘러 태장동 절골마을 일대 6만7,000㎡의 토양이 오염된데 이어 두 번째다.

원주시는 지난 12일 오후 태장2동 절골마을 미군기지 캠프롱 인근 농수로에 기름이 흐르고 있다는 주민 신고를 받은 뒤 현장에서 기름이 유출된 것을 확인하고 흡착포 등으로 기름 수거 작업을 벌였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미군부대 내 유류저장시설 송유관이 파손된 사실을 확인했으며 100∼150ℓ가량의 난방유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주지방환경청은 현장에서 토양과 수질 시료를 채취해 정밀 분석에 들어갔다.

시는 긴급 방제작업을 실시한 뒤 토양 및 수질오염에 대한 정밀조사를 진행하고 환경부와 협의해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 규정에 따라 앞으로 일정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이승현 원주녹색연합사무국장은 “송유관이 오래돼 땅속으로 기름이 지속적으로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따른 미군부대 인근에 대한 정밀조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2001년 기름이 유출될 때와 유사한 경우”라며 “정밀분석 결과가 나오는 대로 한·미 간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갈 것”이라고 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강원일보 원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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