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은 인생에 있어서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지금까지 나는 어떤 연습을 해왔던가? 처음에는 서는 연습. 다음에는 걷는 연습. 다음에는 뛰는 연습 . . . 요즘은 다시 서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정답은 없다. 다만 연습이 있을 뿐이고 연습 량이 인생의 질을 향상 시킬 뿐이다. 나는 결코 물러설 수 없다. 최후의 보루는, 다만 멈추어 서는 것이다. 후퇴는 목숨이 다한 후에나 있는 것이다. 젖 먹던 힘까지 다해서 나의 꿈이 이루어질 때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