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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글리시정복기 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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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도전
2007/03/19 오후 4:02 | 콩글리시정복기 와 교육

얼마전 스페인어 책을 집어 들었다.
벌써 한 달은 넘은거 같은데,,이사하고 집에 아이들이 학년일 올라가니 학기 초라 더욱 바쁜일과에 아직 적응이 않되어 책읽을 틈도 못찾고 있다.

다만 월요일날 차를 가지고 출근하고 금요일날 차를 가지고 귀가하니 주중에는 전철에서 경영 및 마케팅 관련책을 읽을 기회가 생긴다.

이 작은 짬도 정말 대단한 효과라는거,,함 실행해 보면 안다.
발음이 영어와는 또다른지라,,오늘 2006년 12월에 나온 좀더 회화 중심의 책을 한권더 샀다. 당분간 전철에서 이 책을 첨부터 끝까지 함 읽어볼 생각이다.

딸려있는 시디는 차운전시 확인차 들어보면 되겠다.
영어야 메일 사용하니,,아이들 가르칠때 같이 공부하면 되고.

사실 스페인어가 미국이나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여러나라에서 주요언어로 자리잡어 가는것은 최근에야 알었다.

내 계획은 뭐,,,한 3년정도 공부하면 남미나 스페인 여행시 많은 도움이 될정도는 가능하리라 믿고 있으며,,또한 앞으로 식물의 유전자가 첨단기술및 산업 분야에 중요한 자원이될것인 만큼,,이러한 환경을 대비해서도 스페인어나 아프리카어를 하나쯤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요거 하다가 짬이 나면 독일어도 좀 해보구 싶다,
독일 친구들은 많은데 딥따 영어로만 해되서 ,...아이들을 위해서도 독일어도 좀 신경 써야겠다...음 2천9년 쯤에 시작하면 괜찮을것도 같구,,,머 기회가 된다면 좀 땡겨서 시도해봐야지.

우리나라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스페인어를 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강남 교보문고에서도 주요외국어라기 보다는 한쪽에 작은 공간을 차지하는거 보면 ,,그다지 많은것 같지는 않고...

여하간 일단 시작은 했으니 언젠가는 써먹을 날이 올테지^^.
다음 전시회에 가면 남미업체를 하나 거래선으로 터서 실습할 수있는 빈도를 높여봐야겠다.

브라질 빼고...음 그러고 보니 칠레의 야생장미오일 업체가 생각난다. 꼬에삼.
남미는 식물의 보고로 할만큼 다양하고 희귀한 식물의 종이 많으니 좀더 배우고 나면 이런 자연에 대한 자료를 더 많이 접할 수 있겠지...

독일 식물학자가 쓴 " 식물은 우리에게 무엇인가"라는 책이 생각난다.
식물은 지구의 주인이며 , 모든 동물의 삶의 밑천이지.

전공을 미생물공학을 한지라 그리스로마신화 나오는 다양한 신들의 형상과 특성들이 미생물의 세계에서는 실존하는 예를 이 많은데,,식물의 세계도 우리가 알고있는것보다 월씬 이상하고 신기한 것들이 많으리라...

어제 뉴스에서"기타 나무???" ,,뭐 음악을 들려주면 움직이는 나무가 잠깐 보이던데,, 사실 어릴적 생각하면 " 미모사" 도 그렇고 "파리지옥"도 그렇고 말도 않되는 식물들이다...보지도 듣지도 못했었으이니...^^.

--추가2007.3.20
춤추는 나무 무초자료 http://kr.blog.yahoo.com/hututy/548670
http://www.moocho.co.kr/main/index.htm 에서 퍼옮
무초(舞草, Dancing tree, Telegraph tree, 춤추는 나무)가 일반에 알려진지는 10년도 채 안되는 기이식물중의 하나입니다. 1999년도 중국곤명꽃박람회에서 소개되어 큰 반향을 불러온 바 있고 2002안면도꽃박람회에 전시되어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무초의 학명은 Codariocalyx motorius 이고
속명은 Hedysarum gyrans L.로 콩과식물입니다.
영문명은 Telegraph tree이며 동남아시아 원산의 관목으로 온실에서 2m정도 자라며 무초의 특징은 소리에 반응하여 엽신이 움직이는 것으로 엽신의 기부에 엽점이라 부르는 부분이 관절처럼 움직입니다. 25~30°c의 온도와 습도 70%정도에서 비교적 큰소리에 잘 움직입니다. 어린이와 여성의 노래 소리에 특히 잘 움직이며 9월경에 나비모양의 담황색꽃을 피웁니다. 요즘에는 내한성과 동작특성을 발전시킨 개량형도 개발하고 있으며 화분상품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나무사랑에서는 무초 화분상품과 씨앗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요기까지^^.

자연에서 얻어오는 영감과 창의력.거기에 더해지는 따듯한 인간성.
내가 바라는 과학자의 모습일까?


아직도 우리가 아는 자연의 신비는 "새발의 피" 보다 적은 양일지도 모르겠다.

...좌우지간 시작했으니 잘 해봐야지^^.
스페인에 ,남미에 발도장 함 찍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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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고 싶은가요?
2006/05/08 오후 4:03 | 콩글리시정복기 와 교육

다시 한번 강조 하지만 제발 문법책 쉬운거 부터 하세요.
예를 들어 품사, 구, 절, 접속사등이 무엇인지..
be 동사, 조동사 ,일반동사,have동사 는 무엇인지.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고 동사의 시제는 어떻게 변하는지...

위의 내용 영어 왕초보내용입니다.
대학생이든 , 일반인이든, 초등학생이든, 중학생이든,,,모두 나이 경력 무시하고 왕초보내용 잘 설명된 책을 골라 보세요.

대학생이 되고 토익, 토풀 아무리 공부해도 점수 안올라가는분.,.대체로 왕기초 잘 정리 않되어서 그런현상 나타나기 쉽답니다.
실력 늘어나고 싶으시면 본이늬 부족한저을 먼저 인정하고 시작하시길...

어떻게 확인 하냐구요?
본인이 다른사람에게 정확하게 설명 할 수 있으신지 되집어 보시면 됩니다.
알고는 있으되 설명을 못하시면 아직 덜 이해하시고 계신거랍니다..

대충병이 원인이죠.
대충병을 치료하시면 기대하신거 보다 문제 분석력이 확 늘어납니다. 안보이던 해결능력도 자연스럽게 생기죠.
꼭!! 욕심내지 마시고 왕초보 기초문법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나이들어서 보기 쑥스럽다구요?
대학생이라구요?
그 넘에 폼재다가 실력 재자리 하는 분이 영어 못하는 분들의 기본조건이랍니다.
그 정도 용기도 없다면...평생 다른일도 껍데기로 살기 쉽다는거 ,,명심하세요.

다시 한번 해 보세요.
아마 자기반성 많이 되실겁니다.
그리고 다른분야에서도 반성과 아울서 발전있으실거예요.
위 사항은 제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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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영어공부 시작,,
2006/04/27 오후 5:49 | 콩글리시정복기 와 교육

간만에 은행에 근무하는 친구와 통화중 아이의 영어공부 이야기가 나왔다..
초등하교 3학년...
친구는 두아이의 엄마이고, 은행에서는 vip팀장으로 근무한다.
대학도 알려진 명문대를 나왔고 , 남편도 마찬가지로 대학 동문이다. 현재 이동통신사 과장으로..두사람의 벌이가 만만치 않다...하지만 큰 부자빼고 들여다 보면 그만그만한 살림에 고만고만한 고민으로 다 사는게 거기서 거기인게 일반적인 우리의 생활인가 보다.

엄마아빠 둘다 바쁘다보니,,아이들은 학원으로 일과가 짜여있고,,,홀로 공부를 하는 시간이 많다.
바둑, 영어, 미술,,태권도,수학..등등,,서울에서 살면서 동네아이들 다 학원가면,,실제로 같이 놀 아이를 놀이터에서 찾기는 쉽지 않다. 학원이 방과후 생활이요 아이들의 놀이터다.

여하간 ..이런 상태에서 부모가 집에서 돌봐주면서 공부를 하는것과는 달리 형재가 학원다니고 밥챙겨먹구 ..혼자서 공부하고,,,아이에게도 쉽게 지치거나 아니면 텔레비젼 보고.. 부모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일과의 반복...그나마 공부에 취미를 붙이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경우 아이는 더 힘들어하고 공부가 재미없어진다.

하긴 원래 공부가 재미있던것은 아니었지만,,,정말 좋아하기 전까지는,

여하간 오늘은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할지에 대해 대화가 있었다.
우선 그 아이의 수준을 모르니,,,정확하게 조언을 하는게 쉽지 않아 대략적인 방법을 이야기하였다.
우선 영어는 "무작정 따라하기" 같은 시리즈의 책이 독학으로 하기에는 나름대로 좋은 책이라 생각되어 그 출판사것을 추천하였고,,, 영어리스닝,듣기 을 중심으로 혼자 시작하도록 하였다.
책은 아이의 수준에 마추어 부모가 선별해서 사줘야하는데,,,매일 조금씩 하는것이 정말 중요하다...
두꺼운 책 보다는 적당한 두께로 선정하고 ,,좋은 방법은 책을 고를때 아이와 같이 고르는게 좋다.

진도는 하루에 2쪽 정도로 매일 10~15분 분량이 적당해 보인다. 익숙해진 후 차츰 늘리고...
처음 시작할때 책을 첫장부터 잘 읽어 보도록 해야한다...이유는 보통책을 볼때 , 특히 교육참고서는 표지나 구성 , 인사말등을 그냥 지나치기 쉬운데,,이글은 책의 특성 ,진행 방식을 아는데 매우 중요하므로 부모도 꼭읽고 인지하고 있으면 좋다.

또한 책을 만드는 사람의 입장으로 돌아가서 책을 접근하는것도 매우 좋은 생각이라 여겨진다.
내가 책을 출판하는 사람이나 저자라면 ,,사실 작은 토시하나,글자 모양 하나도 중요하지 않을 수 없을거고,,몇자적어 넣는 내용은 더욱더 중요할것이기에,,책만드는사람의 입장에서 책을 훝어보도록 아이에게 이야기해주어도 좋을듯 하다.

그리고 책은 첫장 부터 끝까지 읽도록 해야한다.
처음 시작하는날 날짜를 적고 ,한번 끝나는날 날짜를 적어서 어느정도 시간이 소요되는지 파악해야한다.,,그리고 리스닝 책을 적어도 5회 이상 ,가능하면 10회 정도 반복해서 마스터 하도록 하느것이 좋다. 1년 이상 소요되어도 상관 없다..6학년까지 이런 여유있는 생각으로 지도해 간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으리라 확신한다.

그리고 한번 책을 끝날때마다 외식을 하거나, 필요한 선물을 사주거나 하여 성취감을 붙돋아주고,,항상 많이 나아지고 있다,, 역시 잘한다등,,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한다.
책을 처음 부터 끝까지 보는 사람이 사실 많지 않다는 점도 아이에게 이해시켜 스스로 대견해 지도록 해야한다.
일요일과 외박행사가 있기 전에는 가능한 빼먹지 말고 해야한다.
생활화 하는게 중요하다.
이렇게 함으로서 아이는 영어에 대한 적응력이 늘고 자신감도 생기며,, 책에 대한 접근 방식도 꼼꼼해진다.

책은 가능한 최근에 발행된 신간으로 사준다,.

어느 시점에 가면 아이가 새로운 책에 대한 욕심이 생길 것이다.
회화는 잘 들려야 할 말이 생긴다.

그래서 나는 리스닝을 먼저 권하고 싶다...그다음 단어 ,발음, 문법,...독해,영작 순으로 가면 좋을거 같다.

영어 일기는 아이의 수준에 따라 처음에는 한단어.. 그다음 단계는 한줄,,,두줄,,,문장 이런 순서로 가야한다.

한글로 일기를 쓰면서 생각나거나 필요한 단어를 하나만 찾어서 적으면 된다...이경우 사전이 필요하고,,한영사전이 있으면 좋겠다.

부모가 영어를 잘 모른다고 방치해서는 않된다.
모르면 모르는데로 아이와 함께 관심을 가져주는것이 중요하다. 무관심은 결국 아이를 학원에 맡기는 방법외에는 없고,,,사실 이런 풍토가 사교육중심의 현실을 낳았다고 생각된다. 학원에 가는 시간이 많아지고 아이는 부모가 영어에 대해 무지한것을 인식하고 아예 질문을 하지 않는다..물어봐야..모른다고 할테니,,, 하지만 이런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영어실력이 문제가 아닌 인성의 문제가 되는것이 걱정 스럽다.

바로 가족간의 대화의 단절...아이가 커갈수록 심해지는 현상이 된다.
부모가 모르는 분야 일지라도 초등학생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면 어른들이 알수 있는 정도가 됩니다. 미리 겁먹고 포기해서 그렇죠..

인터넷을 사용하실 정도면 초등학생 내 아이 영어교육의 방향 정도는 안내하고도 남을 겁니다.
아이에게 어른이 겁먹을 만큼 어려운걸 시키는건 ,,앞뒤가 안맞잔아요?
같이 공부하고 관심 갖주면 재미있습니다. 아이와 대화도 대고 ..
영어,,,평생공부해도 손해 날것도 없는 과제죠.

사실 제가 하고자하는 교육 은 아이들보다는 부모와 가르치는 분들의 문제가 현실 적으로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죠.
거의 주입식 교육에 틀에서 경험을 하였는데,,,현재 아이들은 그런방식을 많이 싫어하거든요.
책중심의 일방 적인 공부방식에 익숙한 부모와, 개성이 강하고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들의 공부방식에는 분면 차이가 있지만,,사실 대다수의 부모들이 이런 차이는 생각지 않고 자신들의 경험에 익숙한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교육을 하려고 하고,,부딪치면 비싼 학원으로 보내는것이 마치 최선의 방식이 된듯합니다.

학교교육도 비슷한 상황이 아닐까 싶군요.
선생님 보다 실력이 빵빵한 학생들이 더러 있고....입시제도가 결국엔 기준점이 되어 버렸으니...선생님에게선 점수를 잘 얻는 기술이외에 인간적인 존경심, 용기, 고민에 대한 조언자등,,다른 많은 중요한 존재의 이유를 많이도 잃어버린거 같아요.

여하간 우리에겐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이해 해야하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런 강좌는 없으니,,많이 안타 깝네요.

경쟁의 대상이 바로 옆 친구고, 대학이 목표고, 취직이 목표라니,,,아직 어린 중학생도 그런생각을 하는데,,,아이러니 하게도 부모가 그런 사고를 부추기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적어도 아이에겐 꿈이 있어야하는데,,,뭐든지 될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아이에게 심어주어야 하는데..영어나 공부는 그런 꿈을 위해서 자연스럽게 스스로 쌓아가는 그런 부수적인것 이어야 하는데,,,

..또 엉뚱한 샛길로 들어섰네요.
그래도 제 생각이지만 지우자니 아깝고 걍 냄겨 둡니다.
여하간 리스닝을 먼저 하도록 권하고 싶네요.
귀로 듣기만 해도 되니깐...

참,,!! 절대 외우라고 강요하지 마시길..
때되면 저절로 다 외웁니다..아이들이..우리보다 훨씬 똑똑한 신인류라는거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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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테마파크 구상 -대충 정리한것
2006/04/18 오전 10:50 | 콩글리시정복기 와 교육



*대충 정리해 가는 과정 중의 내용 입니다.

저 보다 먼저 이런일 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해서,,제가 생각해 놓은것들을 정리해 놓은 부분만 올려 보니다.

물론 세부계획은 좀더 구체적으로 완성되어야 게지만,,제게도 시간이 필요하군요.

틈틈히 정리한거라 부족함이 많습니다.

여러가지 세부항목별로도 있는데 그림이 많아서 않 올라 가는군요.


기획 취지 및 목적

l 대한민국 기초교육기반의 활성화

l 교육의 질적 향상을 통한 지식기반 기초 강화 와 이를 통한 경쟁력제품 기획을 위한 질.양적 인제 양성

l 교사 와 학생의 교육환경 개선

l 가정교육을 통한 사교육비의 절감과 정보공유를 통한 가정내 대화채널 강화를 통해 안정된 청소년 문화구축

l 세계 선진 수준의 교육 시스템을 능가하는 환경 및 기반조성



비즈니스 기획

l 정보화,시테크,지식기반의 환경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

l 교육의 질적 콘탠츠 및 인프라를 구축 영리적인 성공과 비영리적인 성공을 동시 성취

l 투자 및 기부금 모금을 위한 가문의 영광 프로그램(방명록),한국 교육사의 주역 으로 참여



환경

: 현재 한국의 디지털 콘텐츠는 거의 오락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유행을 타는듯한 흐름에 휘말려 계속해서 콘텐츠의 개발 방향을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만큼 이미 구축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없다, 즉 매번 새로운 형태의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



한편 교육용 , 특히 기초교육용 콘텐츠는 시대나 유행을 타지 않으며 기본적인 사용자의 수가 감소되지 않고 반복적으로 늘어나게 되어 있으며, 기 구축된 콘텐츠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교육에 대한 테마는 모든 나라에 적용되는 만큼 국사를 제외한 거의 모든 콘텐츠를 국외로 수출 할 수 있으며 ,(아시아,아프리카,남미등…)



지자체를 통해 테마파크등을 개발하여 오락중심 에서 교육과 오락을 병행하는 유익한 , 그리고 명분있는 공공시설 투자를 할 수 있다.



이는 영리와 동시에 비영리적인 목적을 취함으로서 시장(교육현장,관)을 침투하기 용이하며 , 현재 이러한 시장에 대한 비즈니스모델이 거의 전무함 으로서 매우 긍정적인 시장성을 예측할 수 있다.



또한 imt2000등 개인 휴대 모바일기기 및 유비쿼터스를 통한 정보전달 인프라가 발전되고 관련 하드 및 소프트 기술이 발전함으로서 이 교육용 콘텐츠들은 훨씬 강력한 성공적인 비즈니스 도구가 될 것이다.



이를 진행 함에 있어 정보 전달 요소가 텍스트가 아닌 비쥬얼, 즉 시각화 콘텐츠임을 주목해야 한다.

동영상, 플레시,에니메이션, 멀티미디어기능 과 더불어 향후 발전될 음성 인식시스템과 사이버세상(가상현실)등은 이러한 교육 콘텐츠를 더욱 흥미롭고 실감나며 가치있는 분야로 주목될 것이다.



비지내스 진행 방법

1. 피교육자를 선정(초등생 또는 유치원생 대상)

2. 테마를 선정

3. 견본 콘텐츠제작-외부의 프리랜서를 활용

4. 평가 및 개선

5. 영업방향 및 1차 영업목표 진행

6. 영업상 제도적 문제점, 콘텐츠의 장,단점 파악

7. 영업등 기획안 보안

8. 2차 영업 진행

9. 목표 달성

10. 2차테마 선정 및 영업목표 확대

11. 목표달성

12. 수익성 확보 방안 검토

13. 3차 테마 선정 개발 , 영업 목표 및 시장 확대, 조직확대, 핵심구성인원 집결-업무효율화

14. 테마 대상 확대 및 오프라인 비즈니스 모델 개발 실천-출판,테마파크,하드웨어시스템공급,…

15. 회계,기획,영업,관리 조직화

16.



1. 테마파크

국내 지자체 실시로 각 지자체는 세수확보에 관심이 많으나 지역별로 개발이 미미한 상태이며, 지역개발에 대한 아이디어의 부재로 지진부진한 상태이다. 또한 개발이 미미한 지역일수록 세수확보는 어렵고 지역의 인구는 계속적으로 노령화 및 타 지역 이탈이 진행되는 상태이므로 폐교도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적절한 기획모델을 제안 한다면 개발을 위한 토지를 확보하기는 용이하리라 판단된다.

-지역개발 : 관광, 숙박등 유동 인구에 따른 지역경제활성화

-세수확대

1) 물질관

(1) 물질의 기본 단위:

-원자를 기본으로 전후 미립자 중성,양성자와 분자 단위 등 원소들의 명칭에 대한 정의와 근접원소와의 구조상 차이 등 을 이해 하게 함으로서 모든 물질의 기본요소에 대한 가장 초보적이고 기초적인 이해를 통해 물질계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여 고등교육과정에서도 즐겁게 지식을 습득 응용할 수 있도록 한다

(2) 물리

-광학:빛의 정의와 성질,응용분야,

-전자:전자란?, 실생활에서 의 전자응용 사례, 전자 만들기, 전자의 성질,

-재료공학

(3) 화학

(4) 생물학

-일반 생물학

-미생물학

-분자생물학

-생태학

(5) 수학:

-수: 수의 유래와 정의

-도형;삼각형의 원리, 왜 항상 180도 인가?

.마의 삼각지

.블랙홀

-각도

-선분:길이, 상대성 이론 엿보기(길다, 짧다)

2) 정신관

(1) 정신의 개념

(2) 인류 세계사

(3) 우리 의 역사

2. 멀티미디어 콘텐츠개발

:교육 현장의지도자 및 피교육자의 교육자료를 제공-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기획제작하여 기초교육으로서 기반학습이 되도록한다.

1) 플레시를 이용한 각 교육주제별 교육자료 제작

-식물: 식물의 씨앗이 땅에 뭍히는 과정에서 나무의 사과가 열리는 과정

-삼투에 의한 물질이동 –뿌리에서 흡수 과정-광물과 아미노산등이 땅에 녹아드는 과정

생성고정

-탄소동화작용

-잎사귀의 태양전지효과

-과실이 생기는 과정

-색소 생성 과정

-식물세포의 구조와 특징

상기의 주제별 내용을 유치원생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연령에 맞게 단락별 구성을 통해

쉬운 단계부터 이해가 갈 수 있도록 내용 구성

-동물;:진화의 과정과 의문점을 동시제안하여 호기심 및 흥미유발

-미생물

-과학: 물질 기본 구조와 명칭의 정의 기준을 분석 함으로서 물질세계 의 기본적인 특성을 이해하여 추후 심화되는 학습내용에 기초로 삼는다.

-아나로그와 디지털

-세계사—전쟁사,경제사,음식을 통한 역사

2) 온라인 콘텐츠

3) 캐릭터 사업화

*교육용 테마이므로 기업, 정부의 지원, 협찬을 끌어 들여 제작비를 충당.

3. 테마 박물관

구성 요소를 단순 보는 수준으로 끝나지 않고 느끼고 머리에 남기는 기획

-역사,개발과정,주요기술, 미래기술, 캐릭터개발 및 상품화

1) 자동차

2) 컴퓨터:전자 , 아나로그와 디지털 , 프로그램 이란?, 하드웨어의 기능과 특성 ,기초기술이란,]

소프트웨어란? ,개발과정,필요요소,,,,

3) 비행기

4) 배

5) 세계사/국사

6) 경제사 박물관

7) 물과 생태

8) 디자인/설계

9) 영화

4. 3-1.실습체험 현장(테마 박물관과 연계하여 운영)

주요 기능과 기계적 내용을 실지 체험을 통해 이해하는 현장 운영,

반복 실습대상물은 제조업체로부터 무상지원 받는다.

실습 후 다양한 혜택 프로그램을 개발 연장효과를 얻는다,예로 모형제작제품 할인구매권등.

1) 자동차-엔진

2) 비행기-모형비행기 제작,

3) 컴퓨터-조립체험, 학년별로 교육 기획하여 선발 교육 후 각 학교에서 선생님을 통해 교육확산

*부품은 해당 기업과 공조하여 기획공급(교육부)

4) 배 –모형배 제작, 기관, 배의구조 및 부분별 명칭,종류,등 다양한 내용을 모형 제작과 함께 교육을 병행

5) 사진 및 동영상제작

*나무 모형은 설계도면을 준비하여 베트남에서 제작, 박스 단위로 가져와 교육교재로 판매가능하며,

유치원,초,중,고,전문..구분하여 모형을 통한 간접실습교육을 하고 각 조립단계에 연계된 교육 콘텐츠를 개발 공급한다

예)

1.타이타닉을 만드는 과정에서 배의 위치별 명칭, 배의 건조과정, 그 시대의 역사적 현황, 무선기술과 항해기술, 세계사등을 연계 하여 교육이 가능하다, 영화도 그중에 포함.

2.거북선 제작-임진왜란과 한국사,조선기술과 세계사 속의한국, 이순신 등

3.모형비행기-한국의 초대 비행기,비행기의 역사,양력,제트엔진,한국의 항공사와 세계 항공사



4.벽 꾸미기-완성된 모형은 집안을 꾸미는 장식으로 활용가능토록 고안한다(조잡하지 않도록)-개인또는 자녀의 집안 내 전시공간 및 학습관 을 꾸미도록 유도



5. 테마여행

역사,과학,제품소재등에 따라 유물,제조,연구현장을 직접방문 실제적이고 유기적인 교육여건 형성

1) 각 교육 학년 및 연령에 맞는 테마 여행 기획

2) 각 교육과정에 맞는 테마 여행기획

3) 각 학년별 수학여행 코스 및 수련회 개발/ 교육내용 개발

4) 여행사 ,숙박시설 및 각 지자체 협력안 개발 –연수원 상호 사용 방안등.

5) 각 학교 방학중 무료사용 방안

6. 온라인을 이용한 콘텐츠 및 제품 판매

1) 교재 공급

2) 도서 추천등 책자 보급-테마별 전문 자료화하여 시리즈가 되도록 기획한다

7. 어학 실습 프로그램

온라인 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영어 교육프로그램개발

.일정 지역(마을)을 어학실습과정을 위한 실제상가로 구축

-모든 서비스는 영어로 만 진행

.상품홍보 전단지 제작 배포 후 –이 전단지의 내용을 교육하는 강의 서비스 제공

.모든 상품은 염가로 제공-입장료에서 주 운영비 및 수익성이 나오도록 한다.

.백화점 운영시스템 활용

.체류 시간을 제한하여 방문객이 효율적으로 시간을 소모할 수 있도록 유도

.레스토랑에서는 호텔의 지원을 받아 매너 교육, 칵테일 교육등을 병행

.판매상품은 검토 후 입점토록 한다.

.어학연수 프로그램 기획-숙박포함 연수 기간내 합숙

-영어로만 진행되는 국내여행

-영어로만 진행되는 초급교육(국내 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