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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은 나라, 우리나라 좋은나라~ .자주 블로그를 오지못해서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일일이 답글을 못드리는점 널리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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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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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찾사 |
두려워하지 말고 얼음 위를 걸어갑시다.
어떤 용감한 사람보다도 먼저
아직 길이 없는 곳에서는
우리가 길을 만들어 갑시다.
사랑하는 이여, 두려워하지 마오.
발밑에서 갈라지는 소리가 나더라도 얼음은
끄덕 없습니다. 비록 얼음은 갈라지더라도
우리의 사랑은 갈라지지 않습니다.
- 괴테의《괴테어록》중에서 -
* 얼음 갈라지는 소리가 나도 끄떡없다는 것을
이번 바이칼 얼음 호수를 달리면서 실감했습니다.
탱크가 지나가도 괜찮은 얼음이 갈라질까봐 지레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행복이 깨질까봐
미리 걱정할 것 없습니다. 믿는 마음과
사랑이 강하면 얼음 위뿐 아니라,
물 위도 걸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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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08 (월) 오전 9:30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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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이를 살리자 님!
안녕하세요?
추위가 봄을 시샘하고 있나 봐요.
좀처럼 물러갈 줄 모르고
머무르고 있는 걸 보면요.
주말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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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07 (일) 오전 7:06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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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님 오랫만 이십니다. 입춘이 지난지가 벌써 며칠입니다...안올것같던 봄이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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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8 (월) 오전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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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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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15 (금) 오후 1:15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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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가신지 한참 됐는데 이제야 들여다 봅니다. 예쁜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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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0 (수) 오후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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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o |
누렁이님, 오랫만이예요~~~
잘계신가요? 답글이 있어 블로그에 가봤더니, 오랜 반가운 님께서 답글을...ㅋㅋ
저번 강쥐 한마리(아름 까먹었음 ^^  죽었다는걸 본적있는데...
강쥐가 부디 좋은 세상으로 갔길 빌어봅니다.
누렁이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요~~~ 올해는 좋은 소식만 가득한 한해였으면 좋겠네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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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06 (수) 오후 12:39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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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님!아이쿠~~반갑습니다~!! ^^* 잘 계시지요?예~친정에 계시던 할마시 푸들이 하늘나라로 갔지요..노환과 지병으로 너무 아프게 가서 너무 불쌍했습니다. 함께 살던 강아지들의 죽음은 정말 견디기 힘든 일이네요..이름은 윙크~에요.쿠님께도 저에게도 앗싸~좋은 한해 되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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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6 (수) 오후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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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를 닮은 꽃을 담아 보았습니다.
소한 추위 매섭게 하는군요.
누렁이님 안년 하세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 용기를 잃지 마세요 ★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용기있고 활달한 하루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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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06 (수) 오전 8:30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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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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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6 (수) 오후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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