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이해, 말못하는 동물들이 어리석은 인간으로 인해 받는 고통이 끝나길 기도한다~~~
2010년이 밝았다. 매해마다 새해의 기도를 하는 가장 큰 제목은 나의 생각의 경계, 마음의 경계가 없어져 마음껏 생각하고 자유롭길 바라는 그것이다. 올해도 나 자신을 크게 사랑하고 위해주며 나의 영육간의 발전을 위해 보다 겸손한 마음과 지적인 갈급함으로 나의 무지를 깨우쳐가는 귀한 한해이길 기도한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늘 평정심을 지키고 무엇보다 나 자신의 주관을 잃지 않는 내 삶의 주인으로 굳건히 서 나가며 더 나아가 남도 세워 줄 수있는 나를 소성 시켜 가리라 다짐한다. 이 땅의 가여운 동물들을 사랑하는 누렁이네 가족 여러분께서도 영육간에 풍요로운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