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군인은 명령이죠... 편모는 부양이 확실히 해결 되지 않으면 파병 될 수 없죠... 제 어머님도 여군 지원 하려다 외삼촌 한테 걸려 꿈을 접어야 했다고 하더군요... 저도 지금 미군에 지원 중입니다. 지금 신검 끝나고 잡을 기다리고 있는데 내년에 입대 하지 않을까 싶어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세요...
이런 상황은 미국아니면, 어느나라에서도 없는 일 같습니다. 군인은 명령을 따라야 하는데. 슬기로운 방법도 미국적으로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편모는 전쟁터로는 안 보내겠지요?" 아프칸 전쟁터에가더라도 취사병이니. 그리 위험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도 나이만 어리다면 미군에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ㅎㅎㅎ 한국에서도 여군에 가고 싶었던 시절이 있었거든요"
안녕하셨어요? 카탈리나님 잊지 않고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람보님." 늘 씩씩하신 모습이 참 좋습니다.ㅎㅎ 카타리나가 지척에 있으면서도 자주 뵙지를 못하네요"ㅇ 목표가 뚜렷하신 님의 정신에 존경을 드리고 뜻하신대로 이루어 지시는 멋진 인생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이~파티의 모습을 보면서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네 한국이나 일본, 하와이 지원하려고요... 그런데 요즘은 희망 근무지가 보장이 안 된데요... 그래도 한국 1년에 한두번은 갈거니까 꼭 뵙도록 해요...
저두 8월달 정기검진에서 콜레스테롤좀 낮추라고 나왔어요.. 3월달까지는 괜찮았는데.... 군에 입대하셔서 한국에서 보면 재미있을거예요.. 원시인님 부부는 식당도 경영 하시는데 식사값낸다고 하면 죽음(?) 당해요.. 그많은 블러그 친구분들에게 항상 서비스하여 주신답니다... 군입대 무사히 하시고 나중에 한국에 무사 귀향하세요^^*
안녕하셨어요? 건강에 좀 이상이... 큰 건 아니고 군 신검에서 콜레스테롤이 조금 높게 나와 결과 더 기다리고 있답니다... ㅜ ㅜ 한의대 졸업한지는 오래 되었는데 아직 라이센스 시험을 안봐 입대 전까지 시험 공부를 하려고요... 라이센스 따서 군대에서 치료할 수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물방울님은 어떻게 지내세요???
건강하시죠? 오랜만에 왔어요^^
하여간 여자들이란 요물이라니까요~~
이종희 목사님 안녕하세요 주연이자매님입니다 전화해주세요 626-629-6289전화해주세요 목소리 듣고싶다 나 보고싶다 전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