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존재도 괴롭히지 말고, 어떤 존재도 그대를 괴롭히지 않게 하라. 아무도 해를 입지 않아야 한다.
평화 속에 머물러라. 이것은 그대의 책임이다. 만약 그대가 그냥 평화 속에 머문다면 이 행성은 무척 아름다울 것이다.
세상에게 무엇인가를 주고 싶다면 그대 자신인 것, 평화와 행복을 주어라. 행복을 주려면 그대 자신이 행복이어야 한다. 평화를 주려면 그대 자신이 평화이어야 한다. 지혜를 주려면 그대 자신이 지혜이어야 한다.
행복하여라. 그리고 자비로 이것을 나누어 주어라. 그러면 ‘나’는 온 우주를 의미한다. 그대가 음식이나 담요를 준다면 이 세상은 곧 배고파지고 다시 추워질 것이다. 그러니 그냥 행복하여라. 그대는 이것을 나누어 주어야 한다! 그대 자신인 경험을 나누는 것 외에 무슨 일이 남겠는가? 그것은 나누어져야만 한다. 그것은 충만함으로 충만하여 늘 준다. 이것이 주는 지혜이다.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진리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그냥 사랑과 행복을 나누어 주어라. 가장 큰 선물은 텅 빈 마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록 그대가 말하지 않아도 고요한 장미가 아름다움을 발하듯이 그대의 침묵은 온 행성에 이를 것이다.
고요히 앉아서 그대의 가슴으로부터 모든 세계들의 모든 존재들에게 평화를 보내라. 바닷물은 마를 수 있지만 사랑과 평화에는 끝이 없다. 그러니 사심 없는 봉사로서 항상 그것을 나누어라. 이것이 경배이다.
ONE DAY YOU PACKED YOUR BAGS AND LEFT TOOK A TRAIN TO GO DOWN SOUTH TO SEE ANOTHER MAN IN GRACE BY ARUNACHALA WITH YOUR LIPS YOU PRAYED AND PRAYED TO THE ONE GREAT CALL OF LOVE IN GREAT DANCE AND ECSTACY YOU PLAYED WITH VASUDEVA
HARE KRISHNA HARE KRISHNA KRISHNA KRISHNA HARE HARE HARE RAMA HARE RAMA RAMA RAMA HARE HARE
AND THEN YOU MET HIM ON THE HILL HE SAID WHERE HAVE YOU BEEN I'VE BEEN PLAYING WITH KRISHNA MAHARISHI HE SAID 'WHERE IS KRISHNA NOW!' 'WHAT COMES AND GOES , IS NOT REAL!'
RAMANA MAHARISHI RAMANA MAHARISHI
ARUNACHALA SHIVA ARUNACHALA
AND THEN YOU CAME TO LUCKNOW TOWN AND WE GATHERED AROUND TO BE WITH YOU IN THIS SILENCE THE JOY THE LOVE THE PEACE THE PRAYER IN GREAT DANCE AND ECSTACY WE SING THIS HOLY SONG TO THEE
HARE KRISHNA HARE KRISHNA KRISHNA KRISHNA HARE HARE HARE RAMA HARE RAMA RAMA RAMA HARE HARE
ARUNACHALA SHIVA ARUNACHALA
POONJAJI MAHARISHI POONJAJI MY HEART RISHI POONJAJI MY HEART RISHI MAHARISHI POONJAJI
사람들은 소용돌이를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소용돌이들 속으로 들어간 보트들이 표면으로 되돌아오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그대에게 한 마디의 조언을 주겠다. 그대가 소용돌이를 보게 되고, 그리고 그대가 강한 사공이라면, 그때 노를 던져 버리고 돛대를 부러뜨려라. 그리하면 보트는 매우 안전할 것이다.
노젓기도, 사공도, 노들도, 돛대도 더 이상은 없다. 그때 이 소용돌이는 그대를 돌볼 것이다. 다른 아무도 그대를 돕지 않을 것이다. “나는 건너가도록 노를 저어야 한다.” 그리고 “나는 소용돌이를 벗어나야만 한다.” 라고 말하는 자아와 같은, 이 모든 것들을 그대는 던져버려야만 한다.
손, 팔, 노, 사공의 솜씨 같은 이 상상들과 갈망들을 제쳐 놓아야만 한다. 그제야 그대는 그대가 얼마나 안전할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을 이 소용돌이에 복종시킨다면, 소용돌이가 그대를 돌볼 것이다. 이제 그대는 내려갈 수 없다. 소용돌이는 그대를 자신의 가슴 위에 둘 것이다.
이 우주는 소용돌이이다. 모든 사람이 어려움 속에 있다. 이 삼사라는 소용돌이다. 모든 사람, 알렉산더 대왕 같은 가장 솜씨 있는 사공조차도 모두 가라앉았다. 가라앉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의 힘을 사용하지 않는 방법과 복종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로 가서 그로부터 배우는 것이다.
어리석음이 복종하지 못하는 자아가...
열심히 헤쳐가 보고자
있는 노와 돛을 부여 잡고...
아니되자
더 큰 노와 돛을 찾아 허우적 거리며
온 힘으로 버티었습니다...
생명을 걸고
믿고
복종해야 함을
두려워하고 있었나 봅니다...
적당히
무거운 짐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라...
노와 돛까지 버렸을 때
철저한 복종이 있을때
다시 살리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