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나의 하인은 부지런하고
시작이 없는 시간에서부터 나를 섬겨왔으나
그것을 결코 값으로 계산하지 않네.
그는 내 몸 속 모든 구멍에 머물고
어디에나 존재하며
주인인 내가 나의 자리를 포기할 때조차,
자기의 역할을 계속하였네
오! 나의 하인은 모든 스템으로 춤을 출 수 있고,
부하의 역할도 하였네
주인이 감각 대상들의 노예가 되었을 때조차,
아무 평가도 하지 않으며
오직 주인에게 부채질하려고 계속 일어서네
오, 그는 얼마나 숭고한 사람이던가.
나의 하인은 주인이 쓸데없는 싸움에 휘말렸을 때도
따지기와 논쟁으로 시간을 낭비했어도,
충성을 다하였고,
그의 목적은 항상 진실하였네
이제 라마는 진정한 집에 머물러
홀로, 태양처럼 빛이 나니
보라! 내 하인이 바로 순수의식의 빛이라네
|
http://kr.blog.yahoo.com/ramanadass/trackback/9/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