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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슈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다바여, 어떤 사람이나 어떠한 것에도 애착이 없이 사람들의 세계에서 살아라.
너의 생각들을 나에게 집중하여라.
너 자신을 즐겁게 하려는 어떠한 욕망도 없이 세상에서 행동하라.
욕망이 행동들을 더럽힐 때 욕망은 생산적이 되고 업이 만들어진다.
업은 속박과 이 다음의 탄생을 일어나게 한다.
너는 일상적인 의무는 행해야한다.
그 의무들이 배후에 아무런 목적 없이 행해진다면,
그 의무들이 너를 행위의 세계로 속박하지 않을 것이다.
너의 마음을 고상한 생각들로 채워라.
아슈탕가 요가에서 말하는 지켜야 할 것들이 너의 마음을 채우도록 해야 한다.
그것들은 아힘사(ahimsa), 어느 누구도 해치지 않기,
사띠야(satya), 진실하기,
아스떼야(asteya), 훔치지 않기,
아상가asanga), 집착하지 않기,
라짜(lajja), 잘못된 것을 행하는데 부끄러워하기,
아산차야(asanchaya), 부나 부와 같은 것들을 모으지 않기,
브라마차리야(brahmacharya), 감각들을 통제하기,
모우나(mauna), 침묵하기,
스타이리야(sthairya), 확고하기,
크샤마(kshma), 용서하기,
아바야(abhaya), 두려움 없기. 이러한 것들이 네가 너의 마음속에 일구어야 할 자질들이다.
너의 생각들을 아트만으로 보내라.
나무속에 있는 불의 예를 기억하라.
불은 나무속에 담겨져 있다.
불이 피어오를 때, 불은 밖으로 나와서 용기를 파괴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너의 내부에 있는 아트만은
아트만을 담고 있는 것과 분리되어있는 것으로 보일 때,
아트만은 너로 하여금 너의 자아를 잃을 수 있도록 도와 참나와 하나가 되도록 할 것이다.
너는 나에게 도달하는 다양한 길들에 대한 설명을 상세히 들었다.
모든 길들 중에서, 가장 쉬운 길은 박티 요가이다.
그것은 쉽고 나에게 너를 빨리 이르게 한다.
네가 박티 요가를 수행한다면, 너는 곧 지반묵타가 될 것이다.
여기서 크리슈나는 웃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너는 수년간 이것을 수행해왔으므로 너에겐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나는 네가 나를 향하여 가지고 있는 무한한 양의 사랑을 안다.
내가 너에게 가르쳐준 아트마비디야(Atmavidya)를 가르치기 위하여
사람들의 세계에 네가 있기를 나는 바란다.”
우다바는 그가 사람들의 세계에서 얼마나 오래 동안 살아야하는지를 알고 싶었다.
“저는 그것이 어떻게 가능할 것인지 모릅니다. 크리슈나여,” 그는 흐느꼈다.
크리슈나는 그에게 초연함의 기술과 끊임없는 명상과 주님에 대한 생각하는 것으로
속박된 자가 어떻게 묵타(mukta)가 되는지에 대하여 말하는데 좀 더 시간을 보냈다.
그들이 헤어질 때가 되었다. 우다바는 양손을 포개며 크리슈나에 발에 엎드려 눈물을 펑펑 흘렸다.
그러고 나서 감정에 북받친 목소리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크리슈나여, 어둠의 망토처럼 저를 뒤덮고 있던 망상을 당신이 치워버렸습니다.
저는 당신에게서 마야의 세계에서 벗어나는 바른 길을 배웠습니다.
지식의 등불은 불붙었고 당신은 그것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제가 지금까지 저의 사람들, 저의 친척, 타인들과 다져온 굴레들이 없어졌습니다.
저는 자유로움을 느낍니다.
저는 생의 마지막까지 이 명쾌함 이것만을 지녀야 합니다.”
크리슈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다바, 내가 타파스를 행했던 적이 있는 바다리카슈라마로 지금 가라.
거기서 강가를 매일 보며 강가의 순수한 물에서 목욕하며 머물러라.
강가는 나의 발에서부터 흐르기 때문에 깨끗하다.
숲에서 살아라.
될 수 있는 한 적게 먹어라.
그리고 어떠한 것에도 애착하지 않고 아바두타처럼 다녀라.
너는 나에게 매우 빨리 도달할 것이다.
우다바는 다시 한 번 크리슈나 앞에 엎드리고 나서 그를 떠났다. 크리슈나와의 헤어짐은 그에게 매우 힘들었다. 크리슈나에게 조차도 이것은 슬픈 순간이었다.
Hare Krishna Hare Rama! Hare Krishna Hare 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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