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야무나 (ramanadass)
프로필     
전체 글보기(4077)
기본
사랑이 오면 사랑을 하라
우파니샤드
바가바드 기타
바가바탐
베다
라마나 마하리쉬
슈리 푼자
슈리 크리슈나다스
묵타난다
오쇼 라즈니쉬
구루
깨달음의 노래
요가
의식개발, 최면, 전생
여행기
기타
최근 글
Forgiveness ..
교사를 위한 치유상담 ..
샨티구루쿨 2010학년..
Surya Namask..
Grail World ..
최근 댓글 전체보기
건강이 함께 하시길....
OM Papaji~
^^
네, 얼마나 다시 가고..
OM Papaji~ J..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초간 18편 첫 단락,..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jh3choi
- sujujang
- pk08021
- 김호곤
- kimmss66
오늘 전체
방문자 675 1244193
구독자 0 147
댓글 0 4491
참조글 3 129
개설일 : 2006/04/30
 




나는 지금 또 하나의 영혼을 잡고 있다.

그림의 촛불 처럼 본래의 자기 빛을 잃어버리고
완전히 다른 영혼을 빛을 밝히고 있는...

매일 밤마다 아기가 되어버리는
27세의 아릿다운 아가씨이다.

아기 울음으로 울고 보채는
여자를 바라보며
이 여자의 영혼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최면 상태에서
그녀는 낙태로 엄마 뱃속에서 사라진
언니의 영혼을 불러왔다.

그런데 왠지 미심쩍은 것이...
그 위에 뭔가가 더 강력한 영혼이 덧씌워져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뭔가가 있는데
그것이 아기의 영혼을 내보내서 보여주는 것 같았다.

이것이 무엇인가?
이 뼈만 앙상한
불쌍한 여자의 모든 혼을 앗아가버린
이 강력한 영혼이 과연 무엇인가?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