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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영혼을 볼 수 있습니까? 이 질문은 라마나스라맘 안에 머물러 있으면서 “라마나스라맘이 어디에 있습니까?”라고묻는 것과 같습니다. 영혼은 항상 당신 안에 그리고 모든 곳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영혼이 멀리 떨어진 어딘가에 있다고 상상하고서 그것을 찾아내려 하는 것은 판두랑가 바잔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바잔은 헌신자들의 발에 딸랑거리는 종들을 달고 사원 한 가운데 놓여 있는 황동 촛대와 더불어 밤의 첫 부분에 시작됩니다. 헌신자들은 “판다르푸르는 멀리에 있다! 판다르푸르는 멀리에 있다! 우리 어서 가자!”라는 음에 맞춰 리드미컬하게 춤을 추면서 촛대 주위를 돌고 돕니다. 하지만 그들이 돌고 돌 때, 그들은 사실상 반 야드조차도 나아가지 않습니다. 밤의 세 번째 부분에 도달할 즈음에 그들은 노래하기 시작합니다. “보라! 보라! 판다르푸르가 있다! 판다르푸르가 여기에 있다! 보라, 보라!” 밤의 첫 번째 부분 동안에 촛대 주위를 돌았던 것을 세 번째 부분에서도 동일한 촛대 주위를 그들은 돌았습니다. 날이 밝아오자 그들은 노래합니다. “우리는 판다르푸르에 도달했다. 이것이 판다르푸르이다.” 그렇게 말하면서 그들은 촛대에 경의를 표하며 바잔을 끝냅니다. 그것은 이것과 또한 같습니다. 우리는 아트마를 찾아 돌고 또 돕니다.“마침내 지식의 비전(갸나 드리슈티)이 돋을 때까지"아트마가 어디에 있는가? 아트마가 어디에 있는가?"라고 계속 말한다가 우리는 "이것이 아트마다. 이것이 나이다."라고 말합니다. 라마나 마하리쉬의 파다말라이 중에서...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侍天主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OM~
Hari 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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