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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후안이 작은 돌멩이를 집어 들어 산 위로 던졌다. 그리고 말했다. “봐라, 카를로스. 내 손 안에서 조약돌이었던 것이 산이 되었다.”
역시! OM~
이 곳에 머물며 마음 다듬고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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