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ramanadass/6358
나는 아무런 친구도, 아무런 적도 없다.이 모든 세상은 나의 진정한 에센스로부터 나온다.나는 몸이나 마음이 아니며,또한 영혼이나 신은 아니지만,이 모든 형상은 나의 명령으로 나타난다.참빛인 나의 본질은영원히 변치 않으니,태양, 달, 별들은 나로부터 그들의 빛을 빌리며모든 존재들이 그들의 존재를 위해나의 진정한 본질에 의지한다. 나의 인식을 통해 모든 대상들이 인식되어 지며온갖 다양한 모습으로 있는 이름과 형상은 내 시나이(Sinai)의 불꽃으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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