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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蘊山中尋牛客 오온산중심우객 오온 산중에 소를 찾는 나그네가獨坐虛堂一輪孤 독좌허당일륜고 텅 빈집에 홀로 앉아 둥근 달을 바라보니 方圓長短誰是道 방원장단수시도 방원장단을 누가 말하였는가一團火炎燒大千 일단화염소대천 한 덩어리의 불길이 대천세계를 태우는 구나 -龍城大師 용성대사의 見道頌-"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 중 '달빛'작곡: 안서희, 노래: 오보미, 피아노: 김윤성달 빛 바람이 불면 구름에 가린 달내마음엔 천개에 달빛별빛 춤추어 강물에 쏟아지면내 마음엔 천개의 강물눈이 부시어 눈이 부시어눈이 부시어 물빛 인가눈이 부시어 눈이 부시어눈이 부시어 달빛 인가
역시! 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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