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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하라! 옴! 하라! 하라! 옴!요기는 숲 속에 산다.때로 그는 울기도, 때로 그는 웃기도 한다.그의 가슴은 어느 곳에도 걸리지 않으니,평화가 그의 몸과 마음을 지배한다.그는 기쁨 속에 벌거벗은 채 돌아다니고,갠지스 강은 그의 눈 속에 흐르고 있다.그에게 닥치는 것은 무엇이든 행복하게 받아들이니그의 마음 살아 넘치고, 그의 안색 화려하다.티 없는 가슴으로 황홀경에 겨워 노래 부르니그의 마음은 로자리오 묵주의 중앙 구슬이요,그의 몸은 쉬바의 사원이다.삶과 죽음은 그에게 마찬가지이고,음식과 물은 사소한 것이다. 그는 날과 달이 가는 것을 알지 못하며바람은 그의 이마를 닦는 손수건이다.새들이 그를 방문하고강이 그들의 노래를 들려주네.구름은 그를 목욕시키고나무들은 그의 사랑하는 친구요 친척이라네.저녁 하늘이 그 앞에 서니마치 붉은 빛 석류 같네.그는 황홀경에 도취되어 바라본다.달이 하늘에서 꽃처럼 피어날 때달을 환하게 빛내는 것은 그의 빛이다. 기쁨의 분수가 솟구치고세상은 분수의 빛 속에 흠뻑 젖어든다. OM HARI OMBhagavan Shri Swami Chidananda Paramaha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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