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그것을 경험하라.
그때에만 이해가 따라올 것이다. 이해는 요리 메뉴를 읽는 것이지만, 경험은 요리를 먹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리석고 거만한 머리가 아니라 희열의 가슴으로 들어가야만 한다.
그때 이 드러남과 동일시하라. 우주적 의식으로 동일시하라. 절대자와의 동일시가 명상이다.

그대의 영혼을 고양시키고는 모든 불순물들을 태워라. 절대자와 동일시하라.
진리는 매우 단순하다. 그것을 복잡하게 하지 마라.
어둠을 알아보려면 그대는 빛 속에 있어야만 한다.

빛인, 그대 자신을 그냥 자각하라.
지식의 불 속으로 뛰어 들어라. 개념과 바사나vasana로 만들어진 그대 옷에 무엇이 일어날 것인지 염려하지 마라.
이 불이 모든 것을 태울 것이다.
-슈리 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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