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 라오스 국경 부근의 첫 '고도의 아름다운 폭포' 캄보디아 프놈펜을 출발하여 10시간이 넘게 걸리는 목적지 스떵 뜨라이)까지의 여정
프놈펜에서 4번 국도를 따라 140Km 정도를 가면 시아누크빌과 꼬콩을 가는 갈림길을 만난다. 여기서 꼬콩쪽으로 5Km를 가면 만날 수 있는 "스라이엄벌" 지역은 육지보다는 강변에 수상가옥을 짓고 사는 많은 캄보디아인 들을 만날 수 있다. 이곳에서 요트를 타고 강을 따라 바다를 향해 이틀간의 여행을 하였다.
멀리서 보면 단순한 수상 가옥이지만 망원렌즈로 보면 그곳에서 사는 많은 캄보디아인들 볼 수 있다.
◆프놈펜 강변에서 불과 10여분도 채 걸리지 않는 메콩강변 사람들이 사는 모습
◆ 프놈펜 강변에서 아직까지 철거되지 않은채 살아가는 강변 수상촌 모습 고무다라이를 타고 열심히 노를 젓는 어린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