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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나를 보는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신의 진정한 빛인 새벽이라네
나는 사랑이고, 사랑하는 자이며 사랑 받는 자로 모든 곳에서 빛나고 있으니 오직 나만이 존재하네
아담으로서 나는 천사들이 경배하는 대상이며, 신이 현현하는 장소이니 나의 자리는 어느 곳에도 없네
나는 장엄함을 즐기기 위해 베일 속으로 숨었으나 아날 하크(나는 신이다)가 나의 집이며 영성을 밝히는 빛인 태양 속에 있는 밝음이라네
형제여! 내가 누구를 찾아야 하는지 말해다오. 내가 누구를 찾을 수 있는가? 내 자신의 참나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는 오직 나만이 존재하네
-라마 티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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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나 2009.07.1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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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번역하였던 라마 티르타의 시를 다시 정리하면서 하나씩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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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ga2007 2009.07.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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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잘읽어보았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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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나 2009.07.2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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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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