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0년 전에 소스야라는 위대한 스승이 있었는데, 세월이 흘러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다. 그의 학생들과 제자들은 그가 죽음을 두려워 하는지 물었다. "그렇다." 그는 말했다. "나는 나의 창조주를 만나는 게 두렵다."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당신은 그토록 모범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당신은 모세처럼 우리를 야만스런 무지의 상태에서 이끌어 주셨고, 당신은 솔로몬처럼 현명하게 우리를 심판했습니다."
소스야는 대답했다. "창조주를 만나면 그는 <그대는 모세나 솔로몬이었는가?>하고 묻지 않고 <그대는 소스야였느냐?>라고 물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중의 하나이다. 이를 명상하라. 소스야는 말한다. "신은 나에게 <그대는 모세나 솔로몬이었는가?>라고 묻지 않고 <그대는 소스야였느냐?>라고 물을 것이다."
- OSHO -

|
|
|
http://kr.blog.yahoo.com/ramanadass/trackback/21/6252
-
jh3choi 2009.07.13 03:48
-
Oops!
OM~
답글쓰기
-
-
-
야무나 2009.07.14 09:45
-
그대는 소스야였느냐? ^^
-
shanti 2009.07.14 08:29
-
진정 <나> 다운 삶......
답글쓰기
-
-
-
야무나 2009.07.14 09:54
-
있는 그대로~~~~~~~~~~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