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각들 중에서
‘나’라는 생각이 뿌리입니다.
마음은 단지 다수의 생각들입니다.
이 모든 생각들 중에서 ‘나’라는 생각,
나는 몸이다.”라는 생각이 뿌리입니다.
따라서 마음이라는 것은
이 뿌리 생각인‘나’입니다.
그대는 자신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은 생각들에 지나지 않습니다.
모든 특정한 생각의 이면에는
그대 자신인 ‘나’라는 일반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이 ‘나’ 생각을 첫 번째 생각이라고 합시다.
이 ‘나’라는 생각을 붙들고,
그것이 무엇인지 찾아내기 위하여
그것에게 질문하십시오.
이 탐구를 단단히 붙잡고 있을 경우,
다른 생각들을 할 수 없습니다.
“‘나’의 순수한 자리가 무엇인가?”하면서
내면을 면밀히 조사할 때,
‘나’는 죽을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 탐구입니다.

‘나'라는 생각이 일어난 후,
‘나’를 몸, 감각, 마음 등과 그릇 동일시합니다.
‘나’를 그것들과 그릇되게 연관시키므로
참나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 ‘나’라고 하는 생각은 순수하지 않습니다.
그대는 그대 자신을
‘나’라는 생각과 동일시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생각은 일어나고 가라앉습니다.
반면에 참나는 그 둘 너머에 있습니다.
참나는 순수한 존재, 영원한 존재이며,
무지와 생각, 환영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생각이 없이 그대의 존재인 ‘나’로 머무른다면,
‘나’라는 생각은 사라질 것입니다.
미혹은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참나는 무한한 ‘나’입니다.
그 ‘나’는 완벽합니다.
그것은 영원합니다.
그것은 시작과 끝이 없습니다.
다른 ‘나’는 태어나고 죽습니다.
그것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변화하는 생각들이
누구에게 속하는지 보십시오.
그 생각들은 ‘나’라는 생각이
일어난 후에 발견될 것입니다.
이 ‘나’라는 생각을 붙들면
다른 생각들이 사라집니다.
‘나’라는 생각의 근원으로 되돌아가십시오.
참나만이 남을 것입니다.
‘나’(마음 혹은 자아)가 사라지는 곳에,
하나(존재-의식)가 자연스럽게
‘나-나’(혹은 “나는 나이다.”)로 나타납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Shree Ram Jai 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