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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reat ambition(대망) Marc Adamus Photography

THE REVELATION OF DAWN
"추위에 떨어본 사람일수록 태양의 따뜻함을 알고 인생의 괴로움을 겪어온 사람일수록 생명의 존귀함을 안다"고 어떤 시인은 말했지요.
THE SUN FORTRESS
자신의 생명을 건 실천에서 스며나온 말은 한마디 한마디가 사람들의 마음속에 등불이 되어 빛날 것입니다.
Mist Mountain Colors
나이들어 가는 것은 어찌 보면 열정을 잃어 가는 삶일 수도 있습니다.
DREAMSCAPE
그리고 궁금해지는 일도 많아 지고 섭섭한 일도 많아 지고 때론 노파심으로 말이 많아 질 수도 있습니다.
TOWARDS HEAVEN
경험한 수많은 사건들로 진중해 지고 노련해 지기도 하지만 그 경험들이 스스로를 얽어매여 굳어진 마음이 될 수도 있습니다.
TEMPLE OF THE CLOUDS
너그럽고 지켜볼 수 있는 아량을 갖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Lupine Meadow, Dawn
Flaming Canyon
The Endless Range
The Mountain, Graceful
The Beginning
Grand Finale
Mountain Kingdom
The Black
November Seventeen
AWAKENING
Gone with the Tide
Ice Lake Dawn
Lightcatcher Peak
Seasons Gone By
Chief Mountain, Dawn
Going to the Sun
Amazing Paradise
Canyon Wonders
Sierra Dawn
Ponderosa Forest, Snow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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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sea7@Y 2009.03.2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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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숨이 막힐듯 아름답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지구별에서 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울적한 하루였는데..야무나님 덕분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날씨가 또 추워졌는데..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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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나 2009.03.2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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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sea님, 저도 오늘 하루 좀 힘이 들었는데
많이 지쳐 돌아와서
편안히 쉬면서 생각해보니
아무 것도 아닌 일에 마음을 쓰고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세상사, 턱~ 놓고나니 별로 마음 쓸 것이 없네요.
아무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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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나 2009.03.2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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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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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 2009.03.24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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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남긴 알프스, 수직폭포의 장엄함...
저녁에 화면에서 보면서는 가슴속이 참 시원했었는데요
아~ 참 멋진 자연 세상입니다... ^^
아름다운 풍경들과 글 고맙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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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나 2009.03.2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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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답답함에서 벗어나려 올려보았답니다. ^^
사진 한 장 한장을 보면서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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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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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진들을 한장 한장씩 감상하고 있습니다.
자연보다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자연 앞에선 경건해 질 수 밖에 없나 봅니다.
늘 제게 기쁨과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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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나 2009.03.28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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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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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2009.05.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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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얼마나 경이롭고,아름다운지...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기쁨을 안겨 주는지.
과학의 발달로 오지에 살면서도...이런 경이로운 사진들로 눈의
즐거움을 그리고, 마음의 행복을 느낍니다. 감사드리며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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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나 2009.05.2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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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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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숲 2009.05.21 02:53 [211.201.2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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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상에서... 별빛 가득한 하늘 바라보며 어둠에서 다시 새로운 하늘 열리는 새벽을 맞이하며...그 벅차오르는 감동으로 눈물 지을 때가 많았지요.. 때론 포근한 밤도 있었고...비와 눈과 추위에 온 몸을 침낭과 방수커버로 칭칭 감고 작은 나무되어 지새울 때도 내가 자연과 하나되는 동기감응의 전율이 행복하게 했어요.... 사진을 보니...다시 가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해지네요..뭐 그리 바쁘게 살았는지... 귀한 사진과 음악, 글로 감동주시어 저를 깨우시는 야무나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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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나 2009.05.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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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숲님, 글을 읽으면서..저도 잠시 추억에 젖습니다.
안나푸르나로 떠오르는 태양을 온전히 느끼기 위해
산에서 밤을 꼴딱 세우고는
벌벌 떨면서
일출의 장광 속에서 눈물 흘리던 때를...
그립습니다.
암마지께서 22일, 23일 일본에서 다르샨을 하시는데
그곳도 넘어가지 못하고 마음만 바쁩니다.
뭘 그리 바쁘게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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