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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네.
꿈속에서 쟁기로 소를 몰며 열심히 일하네. 몸은 피곤하나, 기분이 좋아져 집으로 돌아가네.
일하러 나갔던 것은 오직 나의 꿈속의 집이었으니 내 노력이 신비한 기적을 만들어 내가 재빨리 땅을 덮자 그분께서 갑자기 꿈을 끝내셨네.
어느듯 참집에 도착하니 마침내 진정한 집에서 진정한 참나에 깨어나네.
꿈속에서 나는 꿈의 집으로 가고 있었으나 나의 진정한 집에서 깨어났네.
꿈은 신비로운 것. 숲 속에서 라마를 찾았으나 내가 라마라는 것을 알게되자
찾고 있는 꿈의 집이 나의 그림자에 불과하네.
Krishna Bhajan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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