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야무나 (ramanadass)
프로필     
전체 글보기(4084)
기본 새 글이 있습니다.
사랑이 오면 사랑을 하라
우파니샤드
바가바드 기타
바가바탐 새 댓글이 있습니다.
베다
라마나 마하리쉬 새 글이 있습니다.
슈리 푼자
슈리 크리슈나다스
묵타난다
오쇼 라즈니쉬 새 글이 있습니다.
구루 새 글이 있습니다.
깨달음의 노래
요가
의식개발, 최면, 전생 새 글이 있습니다.
여행기
기타 새 글이 있습니다.
최근 글
사바 娑婆 의 인연..
생상 Saint Sae..
법정스님 / 사람이 살..
라마나 마하리쉬/ SA..
눈물의 선물 (Gift..
최근 댓글 전체보기
건강이 함께 하시길....
OM Papaji~
^^
네, 얼마나 다시 가고..
OM Papaji~ J..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초간 18편 첫 단락,..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백만돌
- UCC조아
- x04ya
- 비가든
- 마리짱
오늘 전체
방문자 1098 1245770
구독자 0 147
댓글 2 4493
참조글 1 130
개설일 : 2006/04/30
 

라마 티르타의 시/가슴을 사랑하는 이에게로 돌리지 않았다면 결코 어떤 것도 나누어주지 않은 것이라네.

2008.09.22 22:19 | 깨달음의 노래 | 야무나

http://kr.blog.yahoo.com/ramanadass/5441 주소복사






지고의 실재를 사랑하지 않았다면
결코 어떤 것도 하지 않은 것이라네.

가슴을 사랑하는 이에게로 돌리지 않았다면 
결코 어떤 것도 나누어주지 않은 것이라네. 

알렉산더 제국의 건설을 위해 수천 명이 죽었으나
자기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했기에
결코 어떤 것도 이루지 못한 것이라네.








신들이 소마(Soma)를 마셨을지라도 
사랑의 잔을 들이키지 못했다면
그들은 결코 어떤 것도 마시지 못한 것이라네.


키즈라(Khizra)가 영원한 삶을 누렸더라도
참친구를 찾지 못했다면
결코 살았다고 할 수 없으리라.



 

 

 

야무나 2008.09.22  22:51

소마(Soma)를 마셨을지라도
사랑의 잔을 들이키지 못했다면
결코 어떤 것도 마시지 못한 것이라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