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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장
谷神不死 是謂玄牝 玄牝之門 是謂天地根 綿綿若存 用之不勤
곡신불사 시위현빈 현빈지문 시위천지근 면면약존 용지불근
해석
골짜기의 정신(신령스러운 기운)은 죽지 않으니 이것을 일러 현빈(신비한 여인)이라 한다. 현빈의 문이 바로 천지의 근원이다. (현빈의 문, 즉 천지의 근원은) 면면히 이어져 존재하는 듯 하여 써고 또 써도 지치지 않는다.
강의
이 장에서는 ‘도’를 ‘여인’에 비유하고 있다.
도는 골짜기처럼 자기를 낮추고, 고요하고,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동시에 그 품에서 모든 것을 길러내는 일을 한다는 뜻이다.
‘현빈(玄牝)이라 할 때 ’빈(牝)은 ‘암수’라 할 때의 ‘암’에 해당되고, 현빈이라 함은 신령스러운 여인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는 자식을 낳고 기르는 ‘어머니’로서의 여인, 생산적인 기능의 상징으로서의 여인이 강조되어, 여인의 문을 하늘과 땅의 근원이라고 했다.
-이순자 교수님
Chapter 6
The valley spirit, undying Is called the Mystic Female The gateway of the Mystic Female Is called the root of Heaven and Earth It flows continuously, barely perceptible When utilized, it is never exhausted
-Translation by Derek 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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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나 2008.01.2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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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牝之門 是謂天地根
The gateway of the Mystic Female
Is called the root of Heaven and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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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3choi 2008.01.2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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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Mystic Female in all of us,
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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